신세계푸드, ‘강릉초당두부’ 협업 통해 건강 디저트 케이크 출시

2021/03/10

신세계푸드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베이커리 ‘더 메나쥬리(THE MENAGERIE)’가 강릉 지역 명물 ‘강릉초당두부’와 협업을 통해 건강 디저트 ‘강릉초당두부 케이크’를 출시했다.

신세계푸드는 최근 건강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디저트에 있어서도 자극적인 단맛보다는 맛과 영양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우리 고유의 식재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제품들을 선호하는 추세에 주목했다. 이에 신세계푸드는 강릉 지역명물인 ‘강릉초당두부’와 손잡고 담백하고 고소한 맛으로 즐길 수 있는 건강 디저트 ‘강릉초당두부 케이크’를 선보인 것이다.

‘더 메나쥬리’와 ‘강릉초당두부’가 협업을 통해 선보인 ‘강릉초당두부 케이크’는 국내산 콩으로 만든 초당두부를 25% 첨가해 두부의 부드러운 맛과 질감, 모양을 그대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초당두부를 크림치즈와 황금비율로 섞는 수제공정을 통해 케이크의 담백하고 고소한 풍미를 한층 더했다. 뿐만 아니라 두부를 만들 때 사용하는 전통 나무틀을 제품 패키지 모양에 적용하여 실제 두부를 먹는 듯한 신선함과 색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게 했다.

‘강릉초당두부 케이크’는 11일 배민 쇼핑라이브를 통해 첫 판매되며, 오는 15일부터는 카카오선물하기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강릉초당두부 케이크’는 먹는 것에 있어서도 소소한 재미와 색다른 경험을 찾으려는 젊은층부터 은은한 단맛의 디저트를 선호하는 중장년층까지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맛과 재미는 물론 건강도 챙길 수 있는 디저트를 지속적으로 출시해 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