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윤환 과장의 차우 다운] 미식(美食)을 배달하라, 보노보노&셰프투고

 

‘배달 전쟁’, 요즘 요식업계를 가장 잘 표현하는 단어라고 생각합니다. 예전에 배달은 거들떠보지도 않던 식당들도 요즘은 앞다투어 배달하고 있어요. 글로벌 팬데믹이 불씨가 되어 배달의 민족, 쿠팡이츠와 같은 배달 플랫폼도 폭발적으로 성장했습니다. 배달 서비스가 우리 삶에 더욱 깊숙이 들어온 거죠. 덕분에 배달 전쟁은 팬데믹 이후에도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배달 서비스 이용 목적도 다양해졌습니다. 예전에는 주로 한 끼 간단히 때울 때 배달 음식을 먹었죠. 요즘은 파티 음식을 준비할 때나 누군가를 대접할 때, 심지어 유명 맛집 음식을 즐기고 싶을 때도 배달 음식을 찾습니다.

‘배달 춘추전국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2021년. 이번 차우 다운에서는 신세계푸드가 야심 차게 준비한 ‘보노보노 딜리버리’와 ‘셰프투고’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손님 초대, 이제는 무섭지 않아요~
보노보노 딜리버리로 홈파티도 간편히!

10년 전, 신혼집의 첫 집들이가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납니다. 집들이 며칠 전부터 고심하여 메뉴를 고르고, 장보고, 요리하고, 신경을 많이 썼거든요. 좋아하는 분들의 축하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기 때문에 잊을 수 없는 추억으로 남아 있습니다만, 당시 준비 과정은 녹록지 않았습니다. 솔직히 집에 손님을 초대하는 건 여간 큰일이 아닙니다. 뒤처리도 만만치 않고요.

이제 홈파티나 집들이도 ‘보노보노 딜리버리’로 간편하게 준비하는 걸 권해드립니다. ‘보노보노(BONO BONO)’는 ‘모든 것이 훌륭하다’는 의미의 그리스어 어원에서 유래한 ‘보노(Bono)’와 ‘맛있다’를 뜻하는 이탈리아어 ‘부오노(Buono)’를 결합한 합성어입니다. 프리미엄 씨푸드 레스토랑에 걸맞은 품격과 맛, 그리고 최상의 서비스를 선사하겠다는 약속을 담은 이름이죠.

손님 대접에 해산물, 특히 회만큼 좋은 음식도 드물다고 생각합니다. 가격이나 퀄리티에 따라 천차만별이겠지만, 집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별미이기도 하고, 기본적으로 고급 음식이라는 이미지가 있어 초대받은 사람이 대접받는 기분을 느낄 수 있죠.

보노보노는 그 이름처럼 질 좋은 제철 해산물을 사용합니다. 또 고급 어종인 참다랑어 등살부터 도미, 광어, 전복, 문어, 가리비 등 일반 횟집 배달이나 씨푸드 뷔페와는 차별화된 구성을 선보이는데요. 이런 재료를 사용한 초밥도 빼놓을 수 없는 시그니처 메뉴랍니다.

보노보노는 뷔페답게 탕수육, 칠리새우, 깐풍기 같은 튀김 요리, 소바, 회덮밥, 전복죽 등의 식사, 전복장, 새우장 등의 사이드디쉬, 디저트까지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어요. 6~8인용 파티 팩을 시키면 보노보노의 시그니처 메뉴들이 골고루 담겨있어서 상다리 휘게 한 상 차릴 수 있죠. 포장 용기 디자인도 고급스러워서 어디 내놓아도 손색이 없고 보랭까지 되기 때문에 안심하고 먹을 수 있습니다.
지금 당장은 아쉽게도 사회적 거리 두기로 홈파티는 힘들지만 스페셜 2인 초밥 세트, 시그니처 모둠회 등의 가성비 좋은 단품 메뉴도 다양하게 있으니 보노보노 딜리버리 꼭 한번 드셔보세요~

[추천 메뉴]
• 보노보노 파티팩(6~8인분) 169,000원
• 스페셜 2인 초밥세트(36ps) 39,000원
• 시그니처 모듬회 49,000원
• 모듬 초밥(14ps) 16,000원

          

회사원들의 점심을 책임진다!
셰프투고

요 근래 회사 사무실에서 점심을 먹는 사람들이 눈에 띄게 많아졌어요. 샌드위치, 샐러드, 햄버거, 편의점 도시락, 과일 등 메뉴도 가지각색이죠. 그런데 이런 메뉴들은 사무실 인근에서 맛있게 하는 곳을 찾기 쉽지도 않고, 길지도 않은 점심시간에 잘하는 곳을 찾아 사 오는 수고를 들인다면 ‘간편한 한 끼’라는 취지와도 맞지 않기 때문에 대부분 맛은 포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제 편리함과 맛, 골라 먹을 수 있는 다양성까지, 셰프투고에서 한 방에 해결할 수 있습니다.

셰프투고는 신세계푸드의 신개념 딜리버리 주방 플랫폼입니다. 배달 음식을 자주 이용하지만 비슷한 메뉴들이 식상해진 고객들에게 백화점과 스타필드에서 검증된 시그니처 메뉴를 편리하게 제공하는 배달 전문매장이죠. 이탈리안 레스토랑 베키아에누보, 가스트로 펍 데블스도어, 가성비 햄버거로 인기몰이 중인 노브랜드 버거까지… 신세계푸드에서 운영하는 식당들의 인기 메뉴를 모아 놓았습니다. 신세계푸드 소속 셰프들이 직접 조리한 음식을 집이나 사무실에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죠. 게다가 저렴한 가격과 컴팩트한 포장 덕분에 매달 인기가 치솟는 중입니다. 회사에서 30~40인분을 한꺼번에 주문하거나 퇴근 시간에 저녁밥으로 테이크아웃 해 가는 경우도 늘고 있다고 해요. 저도 회사에서 동료들과 종종 이용하는데요. ‘차우 다운 PICK’ 셰프투고 메뉴를 몇 가지 추천해 드릴게요.

점심으로 샐러드나 샌드위치를 찾는 분들이 많아졌죠. 웰빙을 중요시하는 직장인이라면 베키아에누보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베키아에누보의 메뉴들은 단백질과 섬유질의 균형 잡힌 조화와 훌륭한 맛을 자랑합니다. 특히 치킨브레스트 샐러드는 저 같은 ‘육식파’도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소스가 잘 배이도록 닭가슴살을 결대로 찢어 페스토에 한 번 버무렸는데, 이런 작은 디테일이 맛의 큰 차이를 내는 법이죠.


든든한 밥을 선호하는 직장인에게는 데블스도어 덮밥을 권해드려요. 두꺼운 고기패티를 부드럽게 구워 데미그라스 소스와 함께 내는 함박스테이크 덮밥, 큐브로 썬 소고기에 향이 좋은 페퍼 소스를 버무린 찹스테이크 덮밥, 튼실한 새우를 마늘 소스에 볶아서 내는 감바스 덮밥까지 모든 메뉴에 구운 채소와 계란후라이가 같이 나와서 정말 든든한 한 끼예요.
그리고 간편식의 대명사 햄버거! 그것도 맛과 퀄리티, 가성비를 겸비해 줄 서서 먹는다는, 무려 그 노브랜드 버거를 셰프투고에서 편하게 만날 수 있습니다. 어메이징 버거, 미트 마니아, 메가바이트 등 이미 너무나 사랑받고 있는 버거들이죠. 건강도 챙겨야 하고 밥도 밥이지만 가끔은 노브랜드 버거로 길티 플레져를 즐기세요 ^^

[추천 메뉴]
• 베키아에누보 치킨브레스트 샐러드 7,900원
• 베키아에누보 크래미와사비 샌드위치 6,500원
• 데블스도어 함박스테이크 덮밥 11,900원
• 데블스도어 찹스테이크 덮밥 11,900원

요즘 문득 ‘시간이 금이다’라는 격언이 가슴에 와닿습니다. 가정, 회사, 취미, 건강… 뭐하나 놓칠 수 없는 이러한 삶의 중요한 꼭지들 한끝에는 ‘음식’이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매 순간이 ‘금’인 바쁜 현대인에게 간편하면서 제대로 된 소중한 한 끼를 선택하는데 차우 다운의 추천이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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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윤환 신세계프라퍼티 리징팀 과장

‘食’의 모든 것을 사랑하는,
새로운 맛을 음미하고 찾는 데 행복을 느끼며
월급을 탕진하는 평범한 직장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