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필드,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펫 할로윈 페스티벌’ 개최

쇼핑테마파크 스타필드가 할로윈 데이를 맞아 반려동물과 함께 신나게 즐길 수 있는 ‘펫 할로윈(Pet Halloween) 페스티벌’을 31일(일)까지 스타필드(하남, 고양, 안성) 및 스타필드 시티(위례, 부천, 명지)에서 진행한다.

국내 쇼핑몰 최초로 반려동물 입장을 허용한 스타필드는 다양한 ‘펫 프렌들리’ 정책으로 반려동물 동반 고객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쇼핑몰 동반 입장, 펫 용품 전문샵 쇼핑은 물론 산책로와 스타가든 등 야외공간까지 반려동물과 함께 편히 즐길 수 있는 점이 인기 요인으로 꼽힌다.

이번 ‘펫 할로윈 페스티벌’은 고객들이 스타필드에서 반려동물과 함께 할로윈 분위기를 만끽하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기획했다. 반려동물과 보내는 행복한 시간을 간직할 수 있는 포토 이벤트, 반려 가족을 위한 특별전시, 펫 페어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먼저, 지점별로 마련된 야외 공간에서는 반려동물과 할로윈의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이벤트 ‘펫 할로윈 포토 콘테스트’가 진행된다. 할로윈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포토존에서 반려동물과 함께 사진을 촬영 후 인증 시, 스타필드 내 식음료 이용권을 제공하며 추첨을 통해 ‘반려견 전문 사진 촬영권’을 추가 증정한다.

오는 22일(목)부터는 스타필드 하남과 고양에서 반려동물 동반가족 고객을 위한 특별 전시가 펼쳐진다. 할로윈 콘셉트를 배경으로 강아지 인형 300마리가 함께해 특별한 광경을 연출, 사진을 남기기에 제격이다.

스타필드 안성에서는 ‘펫 할로윈 페어’가 24일(일) 진행된다. 팝업 스토어에서 반려동물을 위한 장난감, 사료, 디저트, 의류 등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일 30명 한정으로 할로윈 컨셉 펫 프로필 전문가 촬영을 제공한다.

스타필드 하남에서는 초콜릿 엠앤엠즈(M&M’s) 할로윈 팝업 스토어가 운영돼 이색 볼거리를 제공한다. 반려동물과 함께 센트럴 아트리움에 방문, 할로윈 테마의 포토존과 대형 캐릭터 벌룬을 만나 볼 수 있으며 할로윈 시즌 한정 M&M’s 신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이번 페스티벌 기간 동안 스타필드 몰리스 펫샵에서는 단독 프로모션을 진행해 혜택을 더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전 점에서 위니비니, SAG 벌룬 등 다양한 할로윈 테마의 기프트 팝업이 운영되며 할로윈 분위기를 펫팸족 모두 함께 느낄 수 있다. 자세한 행사 내용은 스타필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세계프라퍼티 이창승 마케팅담당은 “스타필드는 국내 쇼핑몰 최초로 반려동물 입장을 허용한 반려동물 친화 쇼핑테마파크로서 고객과 반려동물 모두가 편안하게 쇼핑하고 나들이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이번 할로윈 시즌은 코로나19로 인해 다소 침체되거나 지루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고객들에게 특별함을 선물하는 시간으로, 가족 구성원인 반려동물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으니, 스타필드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