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22일부터 벚꽃 만개한 ‘미드나잇 베르가못 콜드 브루’ 출시

스타벅스 코리아(대표이사 송호섭)가 오는 3월 22일부터 4월 11일까지 벚꽃이 만발한 봄의 야경을 표현한 ‘미드나잇 베르가못 콜드 브루’를 비롯해 새로운 벚꽃 시즌 음료와 푸드, MD 상품 등을 선보이며 봄의 절정이 시작되었음을 알린다.

‘미드나잇 베르가못 콜드 브루’는 지난해 벚꽃 시즌이 진행된 한달 동안 100만잔이 넘게 판매된 음료로, 출시 당시 화려한 보랏빛 색감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 고객들의 꾸준한 재출시 요청에 의해 작년에 이어 올해 다시 한번 선보이게 되었다.

달콤한 화이트 초콜릿과 화사한 베르가못 향이 콜드 브루와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음료로, 보랏빛 색과 콜드 브루 커피의 색이 조화를 이뤄 벚꽃이 만발한 봄의 야경을 형상화했다. 특히, 지난해보다 화사한 베르가못 향을 좀 더 풍부하게 느낄 수 있다는 점이 올해 ‘미드나잇 베르가못 콜드 브루’의 가장 큰 특징이다.

이와 함께, 벚꽃과 어울리는 티와 라떼 음료도 새롭게 선보인다. 캐모마일과 민트 블렌딩 티, 레모네이드, 망고스틴 그리고 벚꽃을 형상화한 무설탕 캔디 토핑으로 벚꽃 피는 계절의 설렘을 표현한 ‘핑크 크리스탈 캐모마일 티’와 산뜻한 딸기 라떼에 부드러운 폼을 올리고 쌉싸름한 말차 샷으로 마무리한 ‘딸기 드림 말차 라떼’도 선보인다.

아울러, 벚꽃 시즌에 맞춘 신규 푸드와 MD 상품도 같은 날 출시한다. 푸드는 진한 블랙 초콜릿 케이크 시트에 상큼한 체리 생크림을 겹겹이 올린 ‘체리블라썸 초콜릿 케이크’와 든든하면서도 부담이 적은 식물 기반 미트로 만든 라자냐와 그릴드 베지터블이 어우러진 식물 기반 푸드인 ‘라자냐&베지터블 밀 박스’를 선보인다.

재활용 페트(PET) 소재를 활용한 새로운 MD 상품으로 ’22 체리블라썸 라벤더 수변 3단 우산’, ’22 체리블라썸 핑크 피트닉 매트’, ’22 체리블라썸 핑크 스트라이프 보냉백’ 등도 스타벅스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스타벅스는 새로운 벚꽃 시즌 음료 출시를 기념해 3월 22일부터 4월 4일까지 스타벅스 리워드 그린, 골드 레벨 회원이 본인 계정에 등록된 스타벅스 카드를 이용하여 ‘미드나잇 베르가못 콜드 브루’, ‘핑크 크리스탈 캐모마일 티’, ‘딸기 드림 말차 라떼’를 사이렌 오더로 주문 시, 이벤트 음료 한 잔당 별 3개를 추가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벚꽃 시즌 음료와 푸드, MD 등에 대한 상세 정보는 스타벅스 공식 유튜브 채널 스벅TV(https://youtu.be/FjgrmM-khhw)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