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최대 40% 할인 앞세워 시즌오프 돌입

신세계백화점은 본점, 강남점, 센텀시티점, 대구신세계 등 주요 점포를 중심으로 총 200여개 브랜드가 해외패션 시즌 오프 행사를 선보인다. 이번 행사에서는 기존 명품의류와 가방 등 잡화와 스니커즈, 패션 소품도 등을 할인해 판매한다.

먼저 27일부터 분더샵 여성·남성, 슈 등 신세계에서만 만날 수 있는 편집숍 인기상품을 최대 40% 할인한다.

분더샵 남성은 베트멍, 질샌더, 셀린느 등 인기 해외패션 브랜드를 최대 40% 할인 판매를 진행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베트멍 숏슬리브TOP, 드리스 반 노튼 셔츠 등이 있다.

또 분더샵 여성에서도 알렉산더 맥퀸, 베트멍 등이 최대 40% 할인에 돌입한다.

분더샵 슈는 최대 4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르네까오빌라, 페드로가르시아 등의 브랜드가 참여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르네까오빌라 샌들, 페드로가르시아 슬리퍼 등이 있다.

또 질샌더(5/27~), 조르지오아르마니(5/27~), 폰타나 밀라노(5/27~), 지방시(6/2~) 등 유명 해외 브랜드도 시즌 오프에 참여한다.

27일부터 29까지는 3일간 신세계 제휴카드인 하나카드로 30/60/100만원 이상 구매 시 패션 장르 구매 고객에게 5% 상품권 증정 행사도 준비했다.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최대 50% 할인된 합리적인 가격에 해외 유명 브랜드를 만나볼 수 있는 행사를 마련했다”며 “고객들이 선호하는 브랜드로 상반기 명품 쇼핑의 최적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