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주 월요일, 전국 스타벅스 매장이 커피로 마음을 잇는 특별한 공간이 된다. 평소 출근길에 브루드 커피를 즐겨 마시는 직장인 한모 씨(32세)는 오늘 아침 회사 인근 스타벅스 매장에서 ‘마이 스타 커피’ 캠페인에 참여한 뒤 “일상적인 커피 한 잔으로 뜻깊은 캠페인에 함께할 수 있어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했다”며 “앞으로 월요일마다 마시는 브루드 커피가 더욱 특별하게 느껴질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스타벅스 코리아(대표이사 신동우)가 전국 스타벅스 매장에서 ‘마이 스타 커피(My Star Coffee)’ 캠페인을 본격적으로 진행한다.
‘마이 스타 커피’는 나에게 묵묵히 힘이 되어준 ‘마이 스타’에게 커피를 선물하는 콘셉트의 고객 참여형 캠페인이다. 매주 월요일, 고객이 캠페인 대상 커피 한 잔을 구매하면 ‘마이 스타 커피’ 한 잔이 매칭 적립된다. 대상 커피는 ‘오늘의 커피’에 포함되는 브루드 커피 또는 시즌 원두를 활용한 브루드 커피 2종이다. 캠페인은 스타벅스 전국 매장에서 동일하게 진행되며, ‘마이 스타 커피’ 100만 잔 적립을 목표로 지속 운영한다.

스타벅스는 캠페인 참여 고객에게 11월 2일까지, 매주 월요일 무료 사이즈업 혜택을 제공한다. 캠페인 대상 커피 주문 시, 최종 제공받을 음료 사이즈를 선택하면 자동으로 할인이 적용된다. 일례로 브루드 커피 그란데(Grande) 사이즈를 주문하면, 톨(Tall) 사이즈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매장 파트너, 키오스크, 사이렌오더, 딜리버스, DT존 주문 모두 해당된다. 자세한 내용은 스타벅스 홈페이지 및 앱 내 ‘왓츠뉴(What’s New)’ 코너에서 확인 가능하다.
캠페인 취지를 담은 영상도 공개됐다. 스타벅스 유튜브 채널인 ‘727스튜디오’에 업로드한 캠페인 영상은 7일 만에 조회수 43만 회를 넘어서며 호응을 얻고 있다. 영상에는 이동형 트레일러 ‘스:벅차’가 장애인 복지관, 물류센터 등 응원이 필요한 곳을 찾아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는 모습과 더불어, 농부, 환경미화원 등 우리 주변 이웃 누구나 ‘마이 스타’가 될 수 있다는 메시지가 담겼다.
(영상 링크: https://youtu.be/ZA98Zy1Bqy8)
스타벅스는 캠페인 시작과 동시에 돌봄 종사자, 환경미화원, 청소년 등을 찾아 ‘마이 스타 커피’를 순차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캠페인 시작일인 28일 오후, 스타벅스 이동형 트레일러인 ‘스:벅차’가 노인의 날(10월 2일)에 앞서 서울 노원구에 위치한 시립중계노인전문요양원을 방문해 어르신과 돌봄 종사자에게 음료와 푸드를 제공한다. 이어서 10월에는 미래의 바리스타를 꿈꾸는 특성화고 청소년, 쾌적한 거리를 위해 힘쓰는 환경미화원에게도 ‘마이 스타 커피’와 함께 응원의 메시지를 건넬 예정이다.
연내 고객들이 직접 ‘마이 스타’를 추천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추진한다. 고객들이 나만의 스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고마움을 표현할 수 있도록 마련할 계획이다. 내부 심사 기준에 따라 선정된 ‘마이 스타’에게는 스타벅스와 고객이 함께 마련한 ‘마이 스타 커피’가 전해진다.
스타벅스 신동우 대표이사는 “9월 28일부터 매주 월요일 고객과 함께 우리 주변 이웃에 감사와 격려를 전하는 ’마이 스타 커피’ 캠페인을 시작한다”며, “스타벅스 매장에서 시작되는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로 전파될 수 있도록 ‘마이 스타 커피’ 캠페인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