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백화점이 오는 10월 15일까지 강남점 9층 크래프트 아뜰리에 존에서 83년 전통의 국내 대표 본차이나 브랜드 ‘한국도자기’의 신규 라인업 ‘문화이트(Moon White)’를 선보이는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문화이트는 본차이나 원료에 청색 안료를 배합해 달빛을 머금은 듯한 은은한 푸른빛을 낸 것이 특징이다. 한식 상차림에 어울리는 ‘수라’와 둥근 달의 형태를 본뜬 ‘룬’ 두 가지 컬렉션으로 구성됐다.
대표 상품으로는 수라 4인 홈세트 22p(39만 7천 8백원), 룬 4인 홈세트 22p (40만 8천 6백원), 캔들과 디퓨저로 구성된 홈 프래그런스 기와 (7만 6천 3백원), 한국도자기 대표 4인 홈세트 에델 22p (36만 6천 5백원) 등이 있다.
이 밖에도 인기 홈세트와 선물용 상품을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