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백화점이 오는 10월 22일까지 강남점 지하 1층 어나더팜에서 독일 젤리 브랜드 ‘하리보(HARIBO)’와 함께 ‘새로운 발견, 어나더팜 하리보 젤리 & 굿즈 팝업’을 운영한다.
이번 팝업은 예술과 라이프스타일을 함께 제안하는 공간인 어나더팜에서, 그동안 하리보 스토어에서만 만날 수 있던 단독 젤리와 전용 굿즈를 한자리에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대표 상품은 하리보 스토어 단독 젤리인 ‘발라발라’, ‘콱시’, ‘소다파티’를 비롯해 하리보 머그컵, 골드베렌 시그니처 30cm 봉제인형, 젤리 봉지 모양 파우치 등이다.
이 밖에도 ‘골드베렌’, ‘스타믹스’ 등 하리보 젤리 30여 종과 리빙·패션·문구 굿즈를 만나볼 수 있다. 행사 기간 하리보 젤리와 굿즈를 5만원 이상 구매하면 ‘하리보 키캡 키링 세트’를 한정 수량으로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