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마트가 겨울 김장을 준비하는 고객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줄여드리기 위한 절임배추 사전예약 행사를 ‘오더픽’을 통해 진행한다.
‘오더픽’은 고객이 이마트앱에서 행사 상품을 사전에 주문(오더)하고 원하는 날짜에 원하는 점포에서 수령(픽업)할 수 있는 사전예약구매 서비스다.
10/15(목)부터 10/28(수)까지 총 14일간 이마트 앱에서 ‘오더픽’을 통해 절임배추를 사전예약하면 11/13(금)부터 12/12(토) 사이에 미리 신청한 날짜에 받아볼 수 있다.
지난 2025년 절임배추 사전예약 행사 대비 일반 절임배추(20kg/박스) 물량을 ‘오더픽’과 ‘오더투 홈’을 합하여 기존 6만 박스에서 1만 5천 박스 이상 늘린 전점 총 7만 5천 박스로 기획했다.
국내산 ‘절임배추 20kg(박스)’ 사전예약 행사를 1차와 2차로 나누어 ‘오더픽’으로 진행한다. 정상가 49,800원에 판매되는 절임배추는 행사카드로 구매 시 1차에는 2만원 할인한 29,800원에 판매한다. 2차에는 1만4천원 할인한 35,800원에 판매하고 이마트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e-머니’ 3천점을 적립해준다.
‘절임배추 20kg(박스)’의 행사수량을 1차와 2차에 각각 2만 5천 박스, 4만 박스 한정으로 준비했고 1차 행사수량이 소진되면 2차 행사로 진행된다.
※ e머니 지급 예정일: 12/17(목), 사용기간: 12/17(목)~12/30(수)
※ 행사카드: 이마트e, 삼성, KB국민, 신한, 현대, BC카드, NH농협, 우리, 롯데, IBK기업, 광주, 수협전북
작년에 처음 선보인 ‘황금절임배추(20kg)’도 준비 수량을 50% 늘려 1만 5천 박스를 준비했다. 황금절임배추는 일반 배추보다 라이코펜의 함량이 높아 색이 진한 노란 황금 배추 품종으로 절여 아삭한 식감과 질기지 않고 고소한 맛이 특징이다.
‘황금절임배추(20kg)’는 정상가 62,800원에서 행사카드 전액 결제시 1만원 할인한 52,800원에 판매되며 박스당 e머니 3,000원을 적립해 드리는 혜택도 제공한다.
김장을 위한 양념과 함께 절임 알타리도 준비했다. 중부식/남도식 김치양념(8kg)과 절임 알타리(5kg)는 각각 정상가 99,800원, 49,800원에서 행사카드 전액 결제시 1만원 할인한 89,800원과 39,8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간편한 김장준비를 위해 절임 채소와 양념을 비율에 맞게 준비한 키트도 판매한다. 절임배추 7kg에 양념 3kg을 함께 담은 ‘김장KIT’와 함께 올해 처음 선보이는 ‘알타리김치KIT’는 절임알타리 3kg에 양념1kg로 구성되어 있으며 카드 혜택가로 각각 45,800원과 34,800원에 판매한다.
절임배추 사전예약은 이마트 앱에서 결제하고 집에서 받아보는 ‘오더투 홈’으로도 진행될 예정이다. ‘절임배추 20kg(박스)’ 1만 박스 한정 등 10/29(목)부터 12/9(수)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 택배기간: 12/17(목)~12/30(수)
이마트 에브리데이에서도 절임배추 사전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절임배추 20kg(박스)’가 8만 박스 이상 준비되어 있고 10/28(수)까지 사전예약 접수를 진행한다. 이마트 에브리데이 전용 앱인 ‘이마일(emile)’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이마트 윤샘이 채소팀 바이어는 “전국의 유명 배추산지를 다니며 좋은 김장용 배추를 구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믿고 먹을 수 있는 국내산 절임배추를 사전예약을 통해 편하고 알뜰하게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 ‘오더픽’과 ‘오더투 홈’은 이마트앱을 통해서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