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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오브신세계 청담에서 하이엔드 우드 피트니스 기구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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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오브신세계 청담에서 하이엔드 우드 피트니스 기구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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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이 독일 하이엔드 피트니스 기구 브랜드 ‘워터로워 노르드’의 상품을 선보인다.

‘워터로워 노르드’는 1987년 독일에서 시작된 브랜드로 100% 핸드메이드 우드 피트니스 브랜드이다. 나무 재배부터 건조, 제작까지 모든 과정을 수작업으로 진행하는 것이 큰 특징이다.

특히 직접 재배한 나무를 함수율 0%까지 건조해 변형 없이 오래가는 원목만을 사용하고, 기능과 품질, 미적 우아함 사이의 완벽한 균형을 이루도록 설계되어 운동을 하지 않을 때에는 인테리어 오브제처럼 활용할 수 있다.

대표상품으로는 무동력 트레드밀 ‘스프린터복’ 2천 10만원(오크컬러), 실내 자전거 ‘바이크’ 1천 40만원, 폴더블 ‘스쿼트랙’ 8백 90만원, 로잉머신 ‘오리지널 워터로워’ 3백 30만원 등이 있다.

워터로워 노르드의 제품은 12월 31일까지 하우스오브신세계 청담 1층 노르드 팝업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아울러 팝업스토어 기간 중 구매 고객 전원에게 텀블러를, 1천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엘라스코볼 블랙브라운, 2천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엘라스코볼 블랙브라운과 야푸방석 블랙브라운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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