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마트24가 일상 속 자기관리 수요가 높아지는 트렌드에 맞춰 헬스·뷰티·패션 상품380여 종을 한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올데이케어랩(ALLDAY CARE LAB)점’을 편의점 업계 최초로 10월 16일(금) 오픈했다.
서울 종로구 신설동 역세권에 들어선 ‘올데이케어랩점’은 동대문 관광·쇼핑권과 인접해 직장인부터 외국인 관광객까지 다양한 고객층이 오가는 입지 특성을 반영해 ▲헬스·뷰티·패션 특화존 ▲CVS ▲다이닝 등 3개 공간으로 구성했다. 일상과 여행 중 필요한 자기관리 상품을 한곳에서 만날 수 있으며, 약 39평(129㎡) 규모로 24시간 운영된다.

‘올데이케어랩점’은 과거 편의점의 서브 카테고리로 여겨졌던 헬스·뷰티·패션 상품을 매장의 핵심 상품군으로 전면에 내세운 것이 특징이다. 실제, ‘올데이케어랩점’은 일반 점포 대비 약 10배에 달하는 총 380여 종의 관련 상품을 갖춰 압도적인 상품 구색을 자랑한다. 여기에 전문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이마트24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단독 상품까지 더해 차별화된 상품 경쟁력도 확보했다.
이마트24는 ‘올데이케어랩점’을 시작으로 헬스·뷰티·패션 등 차별화 카테고리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