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간다, 물가사냥꾼] 10년이 흘러도 이마트 배추값은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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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대 균일가 5천원, 신학기용품 최대 30% 할인! 이마트, 명절 후 생필품 물가안정 앞장선다!명절 이후 물가안정을 위해 이마트가 나섰다. 이마트는 오는 19일(목)부터 25일(수)까지 일주일간 체감도가 큰 생필품 및 먹거리를 중심으로 대대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생리대 5천원 균일가 행사를 진행한다. 대상 상품은 50여 종으로 행사카드로 전액 결제 시 5천원에 구매할 수 있다. ※행사카드: -
“설 선물 아직 안 늦었어요!” 이마트, 핸드캐리 선물부터 성수품까지 막바지 설 명절 혜택 풍성이마트가 2월 12일(목)부터 2월 17일(화)까지 핸드캐리(Hand-Carry) 선물세트와 설 성수품을 중심으로 막바지 설 명절 수요 공략에 나선다. 핸드캐리 선물세트는 매장에서 직접 구매해 들고 갈 수 있는 가벼운 구성이 특징으로, 선물용은 물론 제수용, 가족 먹거리용 등 명절 기간 활용도가 높은 상품들이 포함됐다. -
이마트, 기업가치제고 계획 이행현황 공시… 최저 배당 상향·자사주 소각 실행이마트는 ‘기업가치제고 계획 이행현황’을 11일 공시했다. 이번 공시는 지난해 2월 △최저 배당 상향 △자사주 소각 확대 등 주주환원 강화 중심의 기업가치 제고 계획이 차질없이 이행되고 있음을 알리기 위해 진행됐다. 우선 최저 배당 25% 상향 계획에 따라 지난해 주당배당금을 기존 2,000원에서 -
이마트, 2025년 영업이익 3,225억…전년比 584.8%↑이마트가 본업 경쟁력 강화를 통해 수익성 중심의 실적 흐름을 이어갔다. 이마트는 11일 공시를 통해 2025년 연간 연결 기준 순매출 28조 9,704억 원(-0.2%)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754억 원(+584.8%) 증가한 3,225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4분기 연결 기준 순매출은 7조 3,117억 원(+0.9%), 영업손실은 99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