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백화점이 명절 연휴 직전인 21일부터 23일까지 간편하게 들고 갈 수 있는 ‘이지픽업’ 선물 세트를 선보인다.
이지픽업은 소포장으로 무게는 줄이고 실용성을 더해 선물을 직접 들고 가려는 고객들과 1~2인 가구 선물로 인기가 높다. 또한 고속버스 및 철도를 타기전 바로 구매해 귀향길에 오를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대표 상품으로는 신세계 셀렉트팜 햄퍼 A(사과, 배, 오렌지, 샤인머스캣, 로얄바인 1개입/5만 2천원), 달콤트리 제주감귤+에코백(3kg/5만 5천원), 수입과일 핸드캐리 1호(애플망고, 태국망고 각 1개입, 사과 배 각 2개입/5만 9천원), 전통기름2종(국산참기름, 들기름 각 250ml/7만원) 등이 있다.
해당 선물 세트는 전국 신세계백화점(하남,김해,의정부,천안아산 제외)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