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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국경절 특수 공략, 결제 혜택에 더블 마일리지까지” 신세계면세점, 중국 국경절 프로모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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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국경절 특수 공략, 결제 혜택에 더블 마일리지까지” 신세계면세점, 중국 국경절 프로모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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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중국 국경절 기간에는 한국을 찾는 중국인 관광객 증가에 따라 신세계면세점의 중국인 고객 수와 매출도 전년 대비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단체관광객뿐 아니라 개별관광객(FIT)의 유입과 구매가 확대되면서 고객 구성이 한층 다양해지고 있는 점이 특징이다. 중국 중추절·국경절 연휴 기간 서울행 항공권 예약이 전년 대비 50% 이상 증가하는 등 한국 여행 수요가 크게 늘고 있어 중국인 구매객 수도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다.

다만 과거와 같은 대량 구매 중심의 소비보다는 개인의 취향과 관심사에 따른 구매가 확대되면서 1인당 구매액은 완만하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구매 품목 역시 뷰티뿐 아니라 패션, 식품, 주류·담배, 럭셔리 패션 및 워치·주얼리 등으로 다양해지는 추세다.

특히 젊은 관광객을 중심으로 K-뷰티를 비롯해 K-푸드와 K-패션, 신규·디자이너 브랜드 등 한국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상품과 콘텐츠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이에 신세계면세점은 단독 및 신규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입점시키며 중국인 고객 맞이에 나서고 있다.

중국인 고객의 쇼핑 편의를 높이기 위한 결제 프로모션도 강화한다.

알리페이플러스를 통해 중국 고객에게 최대 5% 수준의 환율 우대 혜택을 제공하고, 알리페이플러스 럭키드로우와 위챗페이 50위안 결제 쿠폰, 유니온페이 구매금액별 최대 30만원 면세포인트 추가 증정 등 중국 고객이 선호하는 결제 플랫폼과 연계한 다양한 혜택을 마련한다.

신세계면세점은 한국관광공사, 신세계백화점과 공동 기획해 쇼핑 콘텐츠와 고객 혜택을 마련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운영하는 통합 관광 플랫폼 ‘비짓코리아(VISITKOREA)’를 통해 글로벌 홍보도 진행한다.

싱가포르항공 크리스플라이어와 연계해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더블 마일리지 적립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신세계면세점은 앞으로도 단순 가격 할인에 그치지 않고 중국을 비롯한 글로벌 관광객들이 한국에서 새로운 브랜드와 K-컬처를 경험하고 자신만의 상품을 발견할 수 있도록 브랜드와 콘텐츠, 멤버십 및 여행 제휴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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