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백화점이 직접 운영하는 오프프라이스 스토어 ‘신세계 팩토리스토어’가 연중 최대 규모 행사를 연다.
신세계는 오는 10월 15일(목)부터 18일(일)까지 나흘간 전국 23개 매장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팩토리데이’를 열고, 정상가 대비 30~8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는 상품에 최대 20% 추가 할인을 적용해 최대 8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팩토리데이는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열리는 팩토리스토어의 연중 최대 할인 행사로, 해외명품과 국내외 패션부터 뷰티·라이프스타일까지 200여개 브랜드를 다채롭게 만나볼 수 있다.
신세계 팩토리스토어는 지난 7월 새로운 BI와 공간 디자인을 통해 보다 젊고 역동적인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한 리브랜딩을 진행한 바 있다. 이번 행사의 상품 구성에는 리브랜딩 이후 달라진 고객층의 특성을 적극 반영했다.
실제 리브랜딩 이후 석 달간 2030대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배 가량 늘었고, 전체 매출 중 2030대가 차지하는 비중도 전년 대비 10%p 이상 높아졌다. 특히 전체 매출의 절반 가량을 차지하는 패션 장르의 구매 고객 중 약 40%가 2030대 나타나는 등 젊은 고객의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이를 반영해 이번 행사에서는 젊은 고객이 선호하는 해외 명품과 K-패션을 중심으로 행사 상품을 더욱 강화했다. 리브랜딩과 함께 확대한 뷰티·라이프스타일 장르에서도 브라운 브레스, 에이카화이트, 에잇세컨즈, 올젠 등 인기 브랜드 물량을 늘려 선택의 폭을 넓혔다.
대표 상품으로는 메종키츠네 스웨터를 24만 5천원대부터, 칼하트 WIP 재킷을 16만원대부터 다채롭게 만나볼 수 있으며, 이외에도 브라운 브레스 로고 후드티셔츠 4만 7,520원, 트레몰로 솔리드 D셔츠 1만 9,800원, 잔스포츠 빅스튜던트 백팩 6만 4,080원, 헤이즈 캐리어(20인치) 7만 1,200원, 아떼 어센틱립밤 2만 700원 등이 있다.
구매 금액별 사은 혜택도 풍성하다. 강남점에서는 30/60/100/200/300/500만원 이상 구매 시 해당 기준 금액의 7%를 리워드로 증정하고, 센텀시티와 고양점, 타임스퀘어점, 김해점, 의정부점, 대구점, 죽전점 등에서도 각각 20만원 이상 구매 금액별로 다양한 사은 혜택을 마련했다.
신세계백화점 뉴리테일담당 박상언 상무는 “새로운 쇼핑 경험 제공을 위해 팩토리스토어만의 차별화된 가격 경쟁력에 추가 할인 혜택을 더해 역대 최대 물량으로 이번 팩토리데이 행사를 준비했다”며,
“이번 행사와 더불어 신세계 팩토리스토어는 최근 리브랜딩 이후 방문 고객 증가과 매출 성장을 발판삼아 국내 오프프라이스 시장 랜드마크로 성장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