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the content

신세계라이브쇼핑, 중앙아시아에 이어 아프리카까지… 이색 여행지 인기

1분 읽기
신세계라이브쇼핑, 중앙아시아에 이어 아프리카까지… 이색 여행지 인기
글자 크기
링크 복사 링크 복사됨

신세계라이브쇼핑은 중앙아시아 상품과 지중해 크루즈 상품이 잇달아 좋은 반응을 얻은 데 힘입어 오는 27일 남부아프리카 4개국 여행상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신세계라이브쇼핑이 지난 여름 선보인 중앙아시아 여행상품은 목표 대비 40% 높은 실적을 기록했으며, 최근 방송한 지중해 크루즈 여행상품도 목표를 30% 초과 달성했다. 이는 해외여행이 일상화되면서 유럽, 미국, 호주 등 기존 인기 여행지를 경험한 고객들을 중심으로 새로운 목적지를 찾는 수요가 늘어난 영향으로 분석된다.

신세계라이브쇼핑은 이에 맞춰 남부아프리카 4개국을 둘러보는 여행상품을 마련했다.

아프리카는 광활한 자연경관과 야생동물 체험 등 다른 지역에서는 쉽게 접하기 어려운 관광 콘텐츠를 갖춘 대표적인 이색 여행지다.

이번 상품은 참좋은여행과 손잡고 만든 상품으로 남아프리카공화국, 짐바브웨, 잠비아, 보츠와나를 여행하는 일정이다. 기존 아프리카 패키지 여행이 통상 10일 이상으로 운영되는 것과 달리 5박 8일 일정으로 구성해 여행 기간에 대한 부담을 줄였으며, 아프리카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500만 원대에 선보인다.

특히 남아공의 케이프타운과 테이블마운틴, 희망봉, 볼더스비치를 비롯해 세계적인 자연경관으로 꼽히는 빅토리아 폭포와 잠베지강 선셋크루즈를 모두 즐길 수 있다. 또 보츠와나에서는 보트 사파리를 통해 아프리카의 야생동물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다.

 

신세계라이브쇼핑 관계자는 “최근에는 유명 관광지 중심의 여행보다 액티비티, 크루즈 등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상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접하기 어려운 여행지를 중심으로 새로운 상품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연관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