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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페이, 12월까지 하나은행 ‘계좌 개설 프로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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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페이, 12월까지 하나은행 ‘계좌 개설 프로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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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결제 서비스 스마일페이가 12월31일까지 하나은행과 ‘계좌 개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최대 2만5,000원의 상품권을 증정하고 다양한 온·오프라인 결제 혜택을 제공한다.

행사는 계좌 신규 개설부터 머니충전 결제 등 단계별로 상품권을 지급하고, G마켓과 이마트 등 온·오프라인 제휴처에서 결제 시 적립 혜택을 제공하는 등 간편결제 이용 전반에 걸쳐 혜택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하나은행 계좌를 신규 개설하고 해당 계좌를 스마일페이 충전 계좌로 등록하면 스마일머니 5,000원 상품권을 즉시 지급한다. 이벤트 기간 내 1인 1회 참여할 수 있다. 신규 등록한 스마일페이 계좌로 처음 머니충전 결제 시 스마일머니 5,000원 상품권을 추가 지급한다.

하나은행을 처음 거래하는 고객을 위한 별도 혜택도 마련했다. 신규 등록한 스마일페이 계좌로 매월 머니충전 결제 시 스마일머니 상품권 3,000원을 추가 지급한다. 혜택은 최대 5개월간 이어진다. 앞선 두 가지 혜택을 더하면 하나은행 첫 거래 고객은 최대 2만5,000원의 스마일머니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결제 혜택도 강화했다. 하나은행 연계 계좌로 충전한 스마일머니로 오프라인 결제 시 기존 1% 적립에 추가 1%를 더해 최대 2%의 스마일캐시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G마켓에서 스마일머니 충전결제로 결제하면 결제금액의 3%를 스마일캐시로 적립 받을 수 있다.

스마일페이 관계자는 “하나은행과의 제휴를 통해 계좌 개설부터 충전, 결제까지 스마일머니 이용 전반의 혜택을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온·오프라인 사용처에서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결제 편의와 혜택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스마일페이 ‘머니충전 결제’는 고객이 등록한 은행 계좌를 통해 스마일머니를 충전하고 온·오프라인 제휴처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결제 서비스다. 계좌 등록 후 바로 결제가 가능하며, 적립 혜택을 제공해 실속형 결제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다. 충전 후 실제 결제에 사용한 금액은 선불전자지급수단 사용액으로 소득공제에도 반영된다.

사용처도 다양하다. 온라인은 G마켓과 옥션을 비롯해 신세계면세점, W컨셉, CGV, 아모레퍼시픽 등에서 이용할 수 있다. 오프라인에서도 이마트, 신세계백화점, 이마트24, 트레이더스 등에서 사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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