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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한 달간 지역사회 이웃 5천여 명에 ‘마이 스타 커피’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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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한 달간 지역사회 이웃 5천여 명에 ‘마이 스타 커피’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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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코리아가 ‘마이 스타 커피(My Star Coffee)’ 캠페인을 통해 지난 한 달간 지역사회를 위해 힘쓰는 이웃 5천여 명에게 커피와 응원의 메시지를 건넸다.

‘마이 스타 커피’는 매주 월요일 고객이 캠페인 대상 브루드 커피를 구매하면 동일한 수량의 커피를 적립해, 우리 사회 곳곳에서 버팀목이 되어주는 ‘마이 스타’에게 전달하는 고객 참여형 캠페인이다.

캠페인 현장에서는 스타벅스의 이동형 커피 트레일러인 ‘스:벅차’가 스타벅스와 고객, 이웃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스:벅차’와 함께 스타벅스 파트너들이 직접 커피를 건네며 교감하는 등 매장에서의 커피 경험을 지역사회로 넓혀가겠다는 방침이다.

스타벅스는 캠페인 시작일인 지난 9월 28일 오후, 서울 노원구 소재의 시립중계노인전문요양원과 병설데이케터센터에서 첫 현장 활동을 펼쳤다. 어르신들은 물론, 명절과 휴일에도 어르신 곁을 지키는 돌봄 종사자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아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선물했다.

 

학생들의 성장을 돕는 교직원과 더불어, 꿈을 찾고 있는 학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학교도 찾았다. 10월 1일 대구 소재의 상서고등학교를 시작으로, 7일 분당아람고등학교, 14일 안산국제비즈니스고등학교를 차례로 방문했다. 특히, 상서고와 안산국제비즈니스고에서는 바리스타를 꿈꾸는 학생들을 위해 스타벅스 파트너가 진행하는 실무 강연까지 열어 진정성을 더했다.

 

쾌적한 거리를 위해 애쓰는 환경미화원들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난 10월 15일 부천시 자원순환센터를 방문해, 환경미화원과 센터 근무자들을 대상으로 커피 및 푸드를 제공했다. 한 환경미화원은 “작업이 바빠 여유를 찾기가 어려운데 커피와 함께 휴식을 취할 수 있어 좋았다“며, “캠페인 취지를 듣고, 나의 일이 누군가에게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스타벅스는 고객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에 보답하고자 당초 11월 2일까지로 예정했던 사이즈업 무료 혜택을 12월 28일까지 연장한다. 매주 월요일, ‘마이 스타 커피’ 대상 브루드 커피를 구매 시 최종 제공받을 음료 사이즈를 선택하면 자동으로 할인이 적용된다.

아울러, ‘마이 스타 커피’을 더욱 널리 알리기 위해 지난달 스타벅스 파트너 대상으로 사연 신청도 받았다. 매장 파트너들이 매일 마주하는 고객, 이웃 중 기억에 남는 ‘마이 스타’를 추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11월 중 선정된 사연의 주인공들에게 커피를 전달할 계획이다.

스타벅스 신동우 대표이사는 “많은 기대와 관심 속에 시작된 마이 스타 커피 캠페인이 고객 여러분의 참여에 힘입어 우리 주변 이웃들의 수고를 돌아보고 고마움을 나누는 계기가 된 것 같아 뜻깊다”며, “앞으로도 ‘마이 스타 커피’ 한 잔이 선한 영향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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