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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가꾸는 전통시장에서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스타벅스-경동시장, 추석 앞두고 ‘쾌적한 시장 만들기’ 플로깅 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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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가꾸는 전통시장에서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스타벅스-경동시장, 추석 앞두고 ‘쾌적한 시장 만들기’ 플로깅 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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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코리아(대표이사 신동우)가 추석을 앞두고 경동시장 상인들과 함께 시장을 찾는 고객들을 위한 특별한 명절맞이에 나섰다.

스타벅스는 지난 9월 17일 스타벅스 커뮤니티 스토어 5호점인 경동1960점이 위치한 경동시장에서 상인들과 함께 추석맞이 경동시장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추석을 앞두고 경동시장을 찾는 시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장을 보고 풍성한 명절을 준비할 수 있도록 마련한 상생 활동이다. 스타벅스 파트너와 경동시장상인연합회, KD마켓주식회사 임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경동시장 앞 도로와 점포 주변을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하고 시장 곳곳을 정비했다.

 

특히 경동시장 관계자 및 스타벅스 경동1960점 파트너들이 이날 플로깅 활동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매일 시장에서 고객을 맞이하는 상인들과 스타벅스 파트너들이 한마음으로 명절 손님 맞이를 준비하며 전통시장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상생의 의미를 되새기는 활동이었다.

스타벅스와 경동시장의 인연은 일회성 봉사활동을 넘어,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상생 활동으로 이어지고 있다.

스타벅스는 2022년 경동시장 내 오래된 경동극장을 리모델링해 경동1960점을 오픈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이익공유형 매장인 ‘커뮤니티 스토어 5호점’으로 운영하고 있다.

경동1960점에서는 매장에서 판매하는 모든 품목당 300원을 적립해 경동시장 상생기금을 조성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난 4년간 경동시장 화장실 현대화, 시장 내 도로 평탄화, 공동 방역, 주차장 도색 등 상인과 고객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환경 개선 활동을 꾸준히 지원해왔다.

올해도 조성된 상생기금을 활용해 경동시장 시설 유지·보수와 방역 등 전통시장 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단순한 시설 지원에 그치지 않고 경동시장상인연합회 및 KD마켓주식회사와 함께 시장에 필요한 부분을 지속적으로 살피며, 지역과 호흡하는 상생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스타벅스는 경동1960점이 갖는 지역적 의미를 바탕으로 상생의 가치를 더욱 확산하기 위해 스타벅스 코리아, 동반성장위원회, 경동시장상인연합회, KD마켓주식회사 간 4자 상생 협약을 체결하고 다양한 협력 활동을 추진해 오고 있다.

협약을 바탕으로 지역 인프라 개선은 물론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지역사회에 필요한 공익적 상생 프로그램을 발굴해 운영하는 등 경동시장과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상생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스타벅스 신동우 대표이사는 “추석을 앞두고 많은 분들이 찾는 경동시장을 상인분들과 함께 직접 가꾸며 명절을 준비한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은 활동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전통시장과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상생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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