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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노인의 날 맞아 ‘마이 스타 커피’로 돌봄 종사자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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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노인의 날 맞아 ‘마이 스타 커피’로 돌봄 종사자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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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코리아(대표이사 신동우)가 노인의 날(10월 2일)을 맞아 지난 9월 28일 서울 노원구에 위치한 시립중계노인전문요양원(원장 이희근)과 병설데이케어센터를 방문해 어르신 돌봄에 힘쓰고 있는 돌봄 종사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활동은 고객 참여형 캠페인 ‘마이 스타 커피(My Star Coffee)’의 첫 현장 활동으로 진행됐다. 스타벅스는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편안한 일상을 위해 헌신하는 돌봄 종사자들을 ‘마이 스타’로 선정하고, 이들의 노고에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활동을 마련했다.

이날 스타벅스 이동형 트레일러 ‘스:벅차’는 시립중계노인전문요양원과 데이케어센터를 찾아 어르신과 돌봄 종사자들에게 음료와 푸드 총 500인분을 제공했다. 돌봄 종사자들에게는 커피와 돌체 핑거 초콜릿을, 어르신들에게는 유자민트티와 너티 쿠키를 전달하며 노인의 날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또한 시설 마당에는 천막과 의자가 마련돼 어르신과 돌봄 종사자들이 함께 가을의 정취를 즐기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행사 준비를 맡은 데이케어센터 김알음 팀장은 “다가오는 노인의 날을 맞아 직원들이 많이 애쓰고 있는데 돌봄 종사자들의 노고를 알아주시고 따뜻한 응원을 전해주셔서 큰 위로와 힘이 됐다”며 “매일 묵묵히 돌봄 현장을 지키는 종사자들과 어르신들께 오늘 하루가 일상에 작은 활력이 되고,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 선물 같은 하루를 만들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마이 스타 커피’는 나에게 힘이 되어준 ‘마이 스타’에게 커피를 선물하는 고객 참여형 캠페인으로, 지난 9월 28일 전국 스타벅스 매장에서 시작됐다. 매주 월요일 고객이 캠페인 대상 브루드 커피를 구매하면 동일한 수량의 커피가 적립되며, 적립된 커피는 우리 사회 곳곳에서 헌신하는 이웃들에게 전달된다. 이번 캠페인은 총 100만 잔의 커피 적립을 목표로 진행된다.

스타벅스는 앞으로도 ‘마이 스타 커피’ 캠페인을 통해 우리 주변의 이웃들을 찾아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할 계획이다.

스타벅스 신동우 대표이사는 “노인의 날을 맞아 어르신들과 돌봄 현장에서 헌신하고 계신 종사자분들께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활동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하는 ‘마이 스타 커피’ 캠페인을 통해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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