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칼럼   

  2021/09/02

지난 8월 초 장병규 의장이 창업한 크래프톤이 24조 원이 넘는 기업가치로 기업공개에 성공했다. 이는 2007년 설립 이후에 알토스벤처스, 프리미어파트너스 등 다수의 벤처캐피탈로부터 투자받으며 실패와 성공을 반복하며 이루어낸 결과다. 초창기 투자했던 벤처캐피탈들은 수천억 원대의 수익을 얻었다.  크래프톤에 투자했던 알토스벤처스는 10년 전에 미국의 게임회사 로블록스(Roblox)에도 투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