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칼럼   

  2022/04/27

나 유재덕은 요리사다. 1992년 입사해 31년째 조선호텔의 주방에서 일하고 있다. 요즘 밖에 나가선 이런 이야기를 잘 하지 않는다. 돌아오는 사람들의 반응이 그다지 마음에 들지 않기

신세계가 만난 사람   

  2022/02/21

  "전통적으로 한국을 대표할 만한 식당은 이미 많다. 현대적인 한국의 아름다움을 새롭게 풀어낼 수 있는 것에 집중해 조선 팰리스의 이타닉 가든만이 보여줄 수 있는 미식

MULTIMEDIA   

  2019/11/13

어딜 봐서 이게 만든거야? ‘응 배달 시킨 거야’ 는 뻥이고, ‘셰프가 만들어서 그래’ 는 맞지만, 10분만 투자하면 나도 짜장면, 짬뽕 고수! (feat. 레알 셰프의 TIP)

MULTIMEDIA   

  2019/09/10

아빠의 마음으로 만들어 간편하지만 맛의 진정성이 느껴지는 피코크를 만드는 셰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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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9

신세계그룹을 만들어가는 파트너들의 이야기, 쓱큐멘터리! EP.08 레스케이프 라망시크레 손종원 셰프

SSG 칼럼   

  2018/03/23

느껴보라. 차가운 물이 손에 닿고 쌀알이 그 물속에서 움직이는 감촉을. 갓 지은 밥의 구수한 향내를. 요리는 귀찮고 해치워야 하는 숙제가 아니다. 인간이 세계와 소통하는 방법이요, 필수적인 과제다. 자신이 먹을 것을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자립의 가장 기초다.

SSG 칼럼   

  2018/02/02

신문과 방송, 가이드북을 불신한 사람들은 자신만의 리스트를 만들어 SNS를 통해 공유하기 시작했다. 이른바 ‘맛집의 민주화’가 벌어지기 시작한 것이다. 익숙한 냄새, 익숙한 사람들, 와인이 익듯 조금씩 변해가는 분위기, 그 사이에서 나는 평화롭게 식사를 한다. 그곳은 오글거리는 ‘오빠 맛집’도 아니고 거창한 ‘몇 대 천황’도 아니다. 그저 나의 오래된 단골집일 뿐이다.

SSG 칼럼   

  2016/09/26

메밀향이 나는 거친 면과 맑은 육수의 평양냉면? 고구마 전분의 쫄깃한 면과 새콤달콤한 육수의 함흥냉면? 냉면의 계절 여름, 최고의 냉면에 대해 이야기해봅니다! 한국 최고의 냉면 맛집은 어디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