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칼럼   

  2021/05/14

글로벌 최대 유통 공룡인 월마트와 아마존이 각각 비밀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라고 한다. 글로벌 선도 기업들의 비밀 프로젝트라 하면 보통은 구글의 ‘문샷(Moonshot)’ 프로젝트처럼 최첨단 신규 프로젝트를 떠올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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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1

애자일. 영어로는 Agile. 근 몇 년 동안 소프트웨어나 인터넷, 모바일 서비스 개발 성공을 위해 꼭 필요한 그 무언가로 계속 회자되는 용어. 이게 정확히 뭘까? 놀랍게도 해외, 국내의 수많은 글로벌 IT 기업 및 벤처 기업에서 이런 방식으로 업무를 진행하고, 또 많은 성공을 거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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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9

백신 보급이 확산되면, 그동안 움츠려 들었던 많은 활동들이 재개될 것이고 유통시장 변동성도 커질 것이다. 지금은 이에 대한 예측과 준비가 필요한 시기다. 코로나 임팩트가 여전히 잔존하는 가운데, 오프라인 소비 활동의 펜트업 효과(Pent-up effect)가 동시에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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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31

뉴욕타임스의 저명한 칼럼니스트 토마스 프리드만(Thomas Friedman)은 팬데믹 이후의 시대정신은 거대한 ‘창의적 디스럽션(Creative disruption)’이 될 것이라 전망한다. 새로운 트렌드로 급부상하는 라이브커머스로 인해 유통시장이 또 한차례 ‘디스럽션(disruption)’을 겪게 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디스럽션’에 휩쓸리지 않기 위해서는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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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16

업의 본질에 해당하는 부분 - ‘무엇을(구색), 몇 개나(수요), 얼마에(가격) 팔 것인가' - 중 ‘몇 개나’와 얼마에’를 인공지능 기반으로 어떻게 효율화할지 간략히 살펴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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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2

인공지능 활용의 핵심 질문은 “무엇을, 얼마에, 몇 개를 팔 것인가?” 이다. 고정비 항목 중 구색(=무엇을), 가격(=얼마에), 수요(=몇 개를)는 유통업의 본질을 묻기 때문이다.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구색을 최적화하는 과정에서 단계별 인공지능 기술의 이해도 필요하지만, 무엇보다 유통업의 본질 및 비지니스 프로세스에 대한 이해가 우선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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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4

최근 온라인 유통시장이 급성장하면서 기존 오프라인 유통은 큰 위기에 직면했다. 시장 성장기에는 많은 매장 수와 직원, 넓은 매장, 다양한 구색이 큰 강점이었지만, 시장 쇠퇴기에 다다르니 오히려 날카로운 칼날이 되어 돌아왔다. 자, 그럼 이 어려운 길을 어떻게 헤쳐나갈 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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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3

전문가들에 따르면 바이러스 발생 주기가 점점 더 짧아질 가능성이 있다. 유통업계도 지금부터라도 시나리오별로 최악의 사태까지 대비한 ‘매뉴얼’을 만들어 대응한다면, 상황을 전혀 예측할 수 없는 데서 오는 막연한 공포감을 덜어낼 수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