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랜더스, 10월 9일(금) 삼성전 홈 최종전 맞아 ‘레드 데이’ 개최
SSG랜더스(대표이사 김재섭, 이하 SSG)는 10월 9일(금)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삼성라이온즈와의 홈 최종전에서 ‘레드 데이’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레드 데이’는 올 시즌 변함없는 성원으로 2년 연속 홈 관중 120만 명 돌파라는 대기록을 완성해 준 팬들에게 진심 어린 감사를 전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의 의미를
2026.10.06
SSG랜더스(대표이사 김재섭, 이하 SSG)는 10월 9일(금)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삼성라이온즈와의 홈 최종전에서 ‘레드 데이’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레드 데이’는 올 시즌 변함없는 성원으로 2년 연속 홈 관중 120만 명 돌파라는 대기록을 완성해 준 팬들에게 진심 어린 감사를 전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의 의미를
SSG랜더스(대표이사 김재섭, 이하 SSG)는 17일(수) 진행된 2026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5순위로 우완 선발 기대주 대구고 김민준을 지명했다. 이번 드래프트에서 SSG는 ‘청라돔 시대를 준비하는 체계적 리모델딩’과 ‘리그 Big 3 경쟁력 확보’라는 구단 비전에 맞춰, 즉시 전력감과 함께 장기적으로 구단의 핵심 전력이 될 수 있는 유망주 확보에 집중했다. 특히 국내 선발투수 자원의 개편을 고려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