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속노화부터 헬시플레저까지… 웰니스 쇼핑 수요 잡는다” 신세계면세점, 명동점 11층 ‘웰니스존’ 확대 개편… K-웰니스 쇼핑 경쟁력 강화
신세계면세점이 명동점 11층 웰니스존을 확대 개편하며 K-웰니스 쇼핑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명동점 11층은 K-푸드 특화 공간을 중심으로 외국인 관광객의 쇼핑 수요에 대응해 온 곳이다. 특히 단독 입점 식품 브랜드 가운데 중견·중소기업 비중이 80%에 달하는 만큼, 국내 유망 브랜드의 글로벌 고객
2026.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