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이 서울 도심 속 ‘풍경’으로 펼쳐진다” 신세계면세점, 한글날 맞아 미디어아트 ‘한지에 담은 안녕’ 선봬
서울 도심 곳곳에 모란꽃과 폭포로 형상화한 한글 ‘안녕’이 펼쳐진다. 신세계면세점은 한글날을 맞아 문화예술 프로젝트 ‘K-리플렉션(K-Reflection)’의 일환으로 홍인숙 작가와 함께 미디어아트 《한지에 담은 안녕》을 오는 10월 1일부터 선보인다. ‘K-리플렉션(K-Reflection)’은 한국의 문화와 예술을 현대적 시각으로 재해석해 그 가치를 새롭게 조명하는 신세계면세점의 문화예술
2026.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