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아 늘자 베이비 시장도 기지개” 신세계百, 역대 최대 ‘베이비페어’ 연다
신세계백화점이 최근 출생아 수 증가와 함께 유아동 수요를 겨냥해 역대 최대 규모의 아동 장르 행사를 펼친다.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30일까지 전 점포에서 ‘베이비페어’를 열고 유모차와 카시트, 아기띠, 유아동 패션 등 출산·육아에 필요한 상품을 한데 모아 선보인다. 50여개 아동 브랜드가 참여해 인기
2026.08.16
신세계백화점이 최근 출생아 수 증가와 함께 유아동 수요를 겨냥해 역대 최대 규모의 아동 장르 행사를 펼친다.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30일까지 전 점포에서 ‘베이비페어’를 열고 유모차와 카시트, 아기띠, 유아동 패션 등 출산·육아에 필요한 상품을 한데 모아 선보인다. 50여개 아동 브랜드가 참여해 인기
패션 플랫폼 W컨셉은 2차 에코붐세대가 키즈 상품 소비의 주축으로 떠오르면서 유아동복 매출이 급증했다고 28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