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SSG랜더스 선수단 재정비, 일부 선수 재계약 불가 통보 SSG랜더스(대표이사 김재섭, 이하 SSG)가 10일(토) 일부 선수에게 재계약 불가를 통보하고 선수단 정비를 단행했다. SSG는 투수 김성민, 김준영, 박종훈, 안현서, 이승훈, 한지헌과 야수 박정빈, 석정우 등 총 8명에게 재계약 불가 의사를 전달했다. 박종훈은 2010년 2라운드 9순위로 입단한 후 선발 투수로 활약하며, 2026.10.12 신세계야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