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캐릭터가 양말로, 고구마는 치즈롤로” 노브랜드, 이색 상품으로 고객 잡는다
이마트 대표 PB 브랜드 ‘노브랜드’가 차별화된 상품 기획으로 고객 공략에 나선다. 노브랜드는 합리적인 가격과 품질이라는 기존 강점에 새로운 재미와 개성을 더하고 있다. 인기 캐릭터와의 협업 상품부터 다양한 식재료를 활용한 자체 테마 상품까지, 차별화된 상품 기획을 통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고
2026.10.16
이마트 대표 PB 브랜드 ‘노브랜드’가 차별화된 상품 기획으로 고객 공략에 나선다. 노브랜드는 합리적인 가격과 품질이라는 기존 강점에 새로운 재미와 개성을 더하고 있다. 인기 캐릭터와의 협업 상품부터 다양한 식재료를 활용한 자체 테마 상품까지, 차별화된 상품 기획을 통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고
신세계면세점의 식품 큐레이션존 ‘테이스트 오브 신세계’가 오픈 6개월 만에 면세점 소비 흐름에 변화를 만들어내고 있다. 화장품·주류 중심의 전통적인 면세 쇼핑을 넘어, 여행의 기억으로 남는 디저트와 식품을 찾는 수요를 선제적으로 포착하며 고객 반응을 이끌어냈다. ‘테이스트 오브 신세계’는 지난해 7월 명동점에 오픈한
신세계면세점이 명동점 11층을 디저트·식품부터 패션, 기프트, 케이팝 상품까지 100여 개 브랜드를 아우르는 K-컬처 복합 쇼핑 공간으로 전면 리뉴얼했다.
이마트 대표 PB 브랜드 중 하나인 ‘노브랜드’가 차 브랜드 슈퍼말차와 협업해 ‘노브랜드X슈퍼말차’ 콜라보 상품 5종을 출시했다.
고물가 기조가 장기화되는 이때, 이마트 노브랜드가 국민 장바구니 부담을 줄여줄 일명 ‘갓성비’ 상품을 지속 출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