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 ‘성수동 신사옥’ 첫 출근… “변화와 혁신의 성수시대 개막”
G마켓이 성수동에서 새로운 출발에 나선다. G마켓은 12일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신사옥에서 임직원 첫 출근을 시작하며 본격적인 ‘성수시대’를 열었다. 이날 출근길에는 주요 리더들이 직접 참석해 임직원들에게 축하 시루떡을 나눠주며 새로운 출발의 뜻을 다졌다. 신사옥 건물인 ‘스탈릿성수N’은 11층 규모의 신축 건물로,
2026.10.12
G마켓이 성수동에서 새로운 출발에 나선다. G마켓은 12일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신사옥에서 임직원 첫 출근을 시작하며 본격적인 ‘성수시대’를 열었다. 이날 출근길에는 주요 리더들이 직접 참석해 임직원들에게 축하 시루떡을 나눠주며 새로운 출발의 뜻을 다졌다. 신사옥 건물인 ‘스탈릿성수N’은 11층 규모의 신축 건물로,
신세계프라퍼티가 캡스톤자산운용의 프라임급 오피스 자산 ‘스탈릿 성수N’에 저층부 F&B 공간 ‘스탈릿 푸드라운지’를 12일 선보인다. 서울 성동구 성수동2가 ‘북성수’ 지역에 위치한 ‘스탈릿 성수N’은 캡스톤자산운용이 매입한 신규 오피스 자산으로, 지하 6층~지상 11층, 연면적 약 9,000평 규모다. 저층부(지하 1층~지상 1층)에는 리테일 시설인 ‘스탈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