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신세계그룹 정기 임원인사
신세계그룹이 2027년 정기 임원인사를 23일 발표했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이마트 대표이사로 내정되면서 단행한 첫 임원 정기인사다. 정 회장은 조직 안정과 변화를 동시에 추구하면서 그룹의 체질 개선을 도모했다. 신세계그룹은 “회사가 당면한 과제를 신속하게 해결하고, 미래 성장 계획을 차질없이 실행하기 위한 인적
2026.10.23
신세계그룹이 2027년 정기 임원인사를 23일 발표했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이마트 대표이사로 내정되면서 단행한 첫 임원 정기인사다. 정 회장은 조직 안정과 변화를 동시에 추구하면서 그룹의 체질 개선을 도모했다. 신세계그룹은 “회사가 당면한 과제를 신속하게 해결하고, 미래 성장 계획을 차질없이 실행하기 위한 인적
신세계그룹이 2026년 정기 임원인사를 26일 단행했다. 이번 정기 인사는 지난해보다 한 달 빠르게 이뤄졌다. 급변하는 경영 환경에 발빠르게 대응하기 위한 새로운 리더십을 일찍 구축하겠다는 의지다. 신세계그룹은 “회사가 당면한 과제를 신속하게 실행하고 미래 성장 계획을 한 발 앞서 준비하고자 조기 인사를 결정했다”고
신세계그룹이 2025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먼저, 정유경 총괄 사장이 ㈜신세계 회장으로 승진한다. 지난 2015년 12월 ㈜신세계 총괄사장으로 승진한지 9년 만으로 앞으로 정유경 회장은 백화점부문을 진두지휘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