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신세계인터내셔날, “어깨에 툭 걸치면 멋 폭발” 일교차 큰 가을 ‘케이프(망토)’ 패션이 뜬다 일교차가 10도 안팎으로 벌어지면서 보온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케이프(Cape·망토형 외투)’가 올 가을 주요 패션으로 부상하고 있다. 소매가 따로 없거나 트임 형태로 제작되는 케이프는 급격한 기온 변화에 맞춰 손쉽게 입고 벗을 수 있어 ‘환절기용 만능 아우터’로 통한다. 한 벌만 2026.10.23 신세계인터내셔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