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안녕’이 빛으로 피어나다” 신세계면세점, 한글날 기념 미디어아트 ‘한지에 담은 안녕’ 명동점 상영
신세계면세점이 한글날을 맞아 홍인숙 작가와 함께 미디어아트 《한지에 담은 안녕》을 선보였다. 작품은 한글 ‘안녕’을 모란꽃과 푸른 폭포의 획으로 형상화하고, 소나무·봉황·호랑이·제비 등 전통적인 길상 요소를 더해 평안과 행복을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이번 작품은 한국의 문학과 예술을 디지털 미디어로 재해석하는 신세계면세점의 공공문화
2026.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