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상권 최초로 선보이는 브랜드만 6개… 대구신세계, 4층 해외 디자이너 전문관 선보여
개점 10주년을 맞은 대구신세계가 해외 디자이너 전문관을 새단장하고 상권 최고 수준의 해외 패션 라인업 구축에 나선다. 신세계백화점은 대구신세계 4층에 약 1,500평 규모의 ‘해외 디자이너 전문관’을 새롭게 오픈한다. 총 34개 브랜드를 한데 모아 대구·경북 고객들의 패션 선택의 폭을 넓힌다. 지난 2016년
2026.09.18
개점 10주년을 맞은 대구신세계가 해외 디자이너 전문관을 새단장하고 상권 최고 수준의 해외 패션 라인업 구축에 나선다. 신세계백화점은 대구신세계 4층에 약 1,500평 규모의 ‘해외 디자이너 전문관’을 새롭게 오픈한다. 총 34개 브랜드를 한데 모아 대구·경북 고객들의 패션 선택의 폭을 넓힌다. 지난 2016년
SSG닷컴은 해외 브랜드 상품이 국내 출시되기 전 미리 구입할 수 있는 ‘프리오더(Pre-Order, 선주문)’ 전문관을 정식으로 오픈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