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백화점이 오는 10월 5일까지 강남점 10층에서 유아복 브랜드 ‘압소바’와 산리오의 인기 캐릭터 ‘마이멜로디’가 협업한 콜라보 신상품을 선보인다. 이번 협업을 통해 사랑스러운 캐릭터를 활용한 다양한 유아 의류와 용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신상품은 산리오의 대표 인기 캐릭터인 ‘마이멜로디’ 특유의 귀엽고 아기자기한 감성을 압소바의 유아복에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마이멜로디를 활용한 캐릭터 디자인과 사랑스러운 색감 등을 적용해 아이들이 편안하게 입으면서도 개성 있는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도록 했다.
대표 상품으로는 마이멜로디 하트자수점퍼 25만 9천원, 헬로키티 리본 배냇 4종 세트 13만 9천원, 폼폼푸린 데님워크맨 우주복 가방 세트 19만 9천원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