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현장] 가정의 달 스타필드에 등장한 스타, ‘티니핑’ 어린이 팬 모두 모여라!

 5월 최고의 스타, 티니핑 돌풍이 스타필드 하남에 일었다.

‘캐치! 티니핑’과 함께하는 ‘제3회 스타필드 벌룬 페스티벌’의 막이 올랐다. 매년 5월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전했던 행사지만, 올해의 의미는 더욱 각별하다. 팬데믹 이후 최초로 마스크 없이 진행되는 축제이기 때문이다.

이번 행사는 대형 벌룬 전시, 완구 할인, 싱어롱 행사, 공연, 낙서 이벤트, 보드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하나의 테마파크 형식으로 구성되었다. 그야말로 아이들을 위한 종합선물세트로, 영원히 남을 추억을 남기기에 더없이 좋은 콘텐츠로 가득하다.

        

아이들의 BTS
거대한 ‘티니핑’이 날아다니는 스타필드

 

스타필드 하남에 들어서자 멀리서도 거대한 캐릭터 풍선들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왔다. 4m에 달하는 ‘하츄핑’, ‘꾸래핑’, ‘퐁당핑’과 하늘을 나는 7m의 ‘나나핑’, ‘발레핑’까지 다양한 티니핑 친구들이 스타필드 하남 1층 센트럴 아트리움을 가득 채웠다. 뉴스룸이 방문한 4월 29일은 행사가 시작된 첫 주말이었던 만큼 행사를 즐기러 온 고객들로 발 디딜 틈 없이 북적였다.

“나 유치원 가면 티니핑 봤다고 자랑할 거야!” 수 많은 아이들은 커다란 캐릭터 풍선이 신기한 듯 잔뜩 상기된 얼굴로 연신 두리번거렸다. ‘캐치!티니핑’의 등장인물들이 현재 가장 인기 있는 캐릭터라는 게 아이들의 표정으로 실감될 정도였다. 아이들은 보호자의 손을 끌고 각종 부스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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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룬 페스티벌 행사장에는 티니핑 캐슬 등이 포토존으로 마련됐다. 각 포토존 앞에는 많은 가족단위 관람객들이 사진을 찍고자 길게 줄을 섰다. 자매가 모두 티니핑 팬이라는 서다미(9), 서다현(5) 가족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 행사가 펼쳐진다고 해서 온 가족이 출동했다. TV로만 보던 캐릭터를 눈앞에서 실제로 볼 수 있어 아이들이 정말 좋아한다”며 “어린이날 선물로 팝업스토어에서 관련 장난감도 구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캐치!티니핑 팝업스토어
캐치!티니핑 팝업스토어
캐치!티니핑 팝업스토어
캐치!티니핑 팝업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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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존 오른편에는 캐치!티니핑 팝업스토어가 문을 열었다. 원하는 걸로 골라보라는 부모의 말에 깊은 고민에 빠졌던 한 꼬마 손님은 하츄핑 인형을 선택하고는 환하게 웃었다. 팝업스토어에서는 티니핑 관련 인기 완구와 최대 60% 할인된 ‘캐치! 티니핑 럭키박스’를 판매한다. 팝업스토어를 둘러보던 아이들은 설렘이 가득한 표정으로 각종 장난감과 럭키박스를 안고 나왔다. 이날 럭키박스는 판매 40분 만에 모두 완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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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 1층 가장 오른편에는 ‘메탈카드봇’ 팬들을 위한 부스도 함께 열렸다. 이곳에서는 메탈카드봇과 함께 사진을 찍거나 보드게임에 참여할 수 있다. 엄마와 함께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던 문솔빈(4) 군은 “형이 메탈카드봇 좋아해서 나도 좋아한다”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노래 따라 부르고, 사진도 찍고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이벤트

 

이번 벌룬 페스티벌은 코로나19가 완화된 후 처음으로 열리는 행사인 만큼 참여형 콘텐츠를 다양하게 준비했다. 특히 5월 가정의달을 맞아 어린이를 위한 행사가 가득하다.

우선 어린이날을 포함한 주말에는 오후 1시, 3시, 5시에 미디어타워에서 캐치!티니핑 주제가를 함께 따라 부를 수 있는 싱어롱 이벤트가 펼쳐진다. 같은 날 오후 2시와 4시에는 티니핑 캐릭터 인형탈과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 이벤트가 열린다. (점포별 일정 상이)

싱어롱 이벤트에 많은 고객들이 참여하고 있다
싱어롱 이벤트에 많은 고객들이 참여하고 있다
싱어롱 이벤트에 많은 고객들이 참여하고 있다
싱어롱 이벤트에 많은 고객들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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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롱 이벤트에 직접 참여해 보니 그 열기를 더욱 크게 느낄 수 있었다. 수많은 고객들이 싱어롱 이벤트가 시작하기 십여 분 전부터 미디어월 앞에 속속들이 모여들었다. 3, 2, 1 카운트다운을 함께 외친 아이들은 대형 전광판에 등장한 캐릭터와 함께 힘차게 만화 주제곡을 따라 부르고 신나게 춤을 췄다. 아이들의 아이돌이라는 별명에 걸맞게 싱어롱 현장은 흡사 유명 가수의 공연과 같은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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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층 잇토피아 앞에는 티니핑 캐릭터와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즉석사진부스, 동전을 넣고 돌리면 티니핑 장난감이 나오는 랜덤박스, 솜사탕 기계 등이 마련됐다. 3층에 위치한 체험 콘텐츠 코너 앞에도 많은 고객들이 인산인해를 이뤘다. 그 사이에서도 아이들은 지친 기색 하나 없이 잔뜩 신이 난 모습으로 스타필드를 누비고 있었다. 

아이가 티니핑을 좋아해 청주에서부터 올라왔다는 나규미(5) 양의 아버지는 “아이가 정말 좋아해서 소식을 듣고는 꼭 와야겠다고 생각했다. 오늘 함께 스티커사진도 함께 찍고, 완구도 구매했다”며 “아이가 행복해하는 모습에 뿌듯하고, 좋은 추억을 만들어 준 것 같아서 기쁘다”고 말했다.

[제3회 스타필드 벌룬 페스티벌 일정]
✔️ 하남 4.25(화) ~ 5.7(일)
✔️ 고양 5.9(화) ~ 5.21(일)
✔️ 안성 5.23(화) ~ 6.4(일)
✔️ 명지 6.6(화) ~ 6.18(일)

        

INTERVIEW
신세계프라퍼티 마케팅팀 최지혜 파트너

Q. 엄청난 인기입니다. 티니핑과 함께하기로 한 이유가 있으신지요?

저희 마케팅팀은 ‘쇼핑은 어디서나 할 수 있지만 이런 즐거움은 오직 스타필드에서만 만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것이 무엇이 있을까 고민하던 중, 엄청난 인기를 구가하는 캐치!티니핑이 아직까지 한 번도 단순 팝업을 제외한 오프라인 마케팅 행사를 진행하지 않았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티니핑이 이번 페스티벌을 함께하기에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했습니다.

Q. 특별히 신경을 쓴 부분이 있으시다면?

이번 벌룬 페스티벌에서는 캐릭터가 현실로 나와 살아 움직인다고 느끼게 하고 싶었습니다. 생동감을 위해 벌룬이 위아래로 움직이도록 만들었죠. 또 현장에서 느낀 재미와 감동을 집에까지 가져가실 수 있도록 아이들을 위한 팝업스토어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들을 설계했습니다.

어린이날을 앞둔 스타필드 하남 3F 토이킹덤
어린이날을 앞둔 스타필드 하남 3F 토이킹덤
어린이날을 앞둔 스타필드 하남 3F 토이킹덤
어린이날을 앞둔 스타필드 하남 3F 토이킹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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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티니핑 외에도 5월에 스타필드를 찾아야 하는 이유가 있을까요?

가정의 달 5월에는 스타필드 전 점에서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티니핑 외에도 미미, 똘똘이, 마조렛, 보드게임, 레고, 키즈 공연, 디즈니 싱어롱 등 아이들을 위한 팝업과 다채로운 주말 키즈공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5월 한 달간은 ‘스타필드 테마파크’에 놀러 오셔서 즐거움을 맘껏 누리시길 바랍니다.

출처: 스타필드 공식 홈페이지

Q. 어른들을 위한 이벤트도 궁금합니다. 

현재 서울 삼성역에 위치한 코엑스몰점에서는 ‘어른이’를 위한 도구리와 미스터 두낫띵 캐릭터의 팝업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인기 팝업을 둘러보고 최근 재단장한 고메스트리트 맛집에 방문하시면 주말 데이트코스로 너무 좋답니다.

Q. 앞으로의 계획이 있다면 살짝 공개해 주셔도 될까요?

다가올 6월에는 별마당 도서관 6주년 행사가 예정됐습니다. 이번에도 의미 있고 알찬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에요. 작년에 큰 사랑을 받았던 ESG 캠페인 ‘페이퍼 어드벤쳐*’ 2탄도 준비하고 있답니다. 다가올 무더운 여름,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준비중이니 스타필드에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페이퍼 어드벤쳐: 2022년 5월 스타필드 고양점에서 진행한 친환경 종이 팝업 체험

스타필드의 벌룬 페스티벌은 이번이 3회차다.

펭수, 스누피 등 다양한 캐릭터로 꾸며진 제1회 벌룬 페스티벌에 많은 고객들이 환호했고, 메이플스토리 테마로 진행한 제2회 벌룬 페스티벌은 ‘게임 속으로 들어간 느낌’이라는 평을 받았다. 마케팅팀 최지혜 파트너는 “제2회 벌룬 페스티벌은 2022년 상반기 팝업행사 중 태그 순위 3위를 차지할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고 말했다. 단순한 쇼핑 공간을 넘어 가족 친화적인 엔터테인먼트 공간으로서, ‘고객의 시간을 점유’하기 위한 스타필드의 노력을 엿볼 수 있는 사례다.

안타깝게도 이번 어린이날 연휴는 전국적으로 폭우가 예상된다. 다양한 실내 행사와 즐길 거리로 가득 찬 ‘스타필드 벌룬 페스티벌’이 더욱 반가워지는 이유다. 이번 연휴, 어린이들을 함박웃음 짓게 할 스타필드에 방문해 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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