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리스타트 지원 프로그램’으로 올해도 중년층 소상공인 재기 돕는다

스타벅스 코리아(대표이사 송호섭)가 3월 11일까지 중소벤처기업부(장관 권칠승),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조봉환)과 함께 2022년도 상반기 ‘리스타트 지원 프로그램’ 교육생을 모집한다.

‘리스타트 지원 프로그램’은 2020년 스타벅스가 중소벤처기업부와 맺은 13호 자상한 기업 업무 협약 관련 상생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스타벅스만의 전문적인 바리스타 교육과 운영 노하우 전수 등을 진행함으로써 중년층 소상공인의 재기를 위한 취업이나 카페 재창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스타벅스의 2022년 상반기 리스타트 지원 프로그램은 전국에서 50명 내외의 교육생을 선발할 예정이다. 교육 이수 수료생에 한해 채용 전형 응시 기회가 주어지고, 채용지역은 기존 서울과 부산에서 전국으로 확대해 더 많은 중년층 소상공인들에게 재기의 기회를 전할 예정이다. 서울과 부산에 위치한 교육장에서 교육이 진행되는 점을 고려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측에서 교육생을 대상으로 25만 원의 교육 수당도 제공한다.

바리스타 혹은 카페 창업을 통해 재기를 꿈꾸는 만 35세 이상의 폐업(예정) 소상공인과 폐업(예정) 소상공인의 배우자(1988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는 3월 11일(금) 18시까지 홈페이지(http://hope.sbiz.or.kr)로 신청이 가능하며, 서류 평가와 면접 평가를 거쳐 교육생이 최종 선발된다.

스타벅스 리스타트 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hope.sbiz.or.kr)와 1800-5981(희망리턴패키지교육사업운영사업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현재까지 스타벅스 리스타트 지원 프로그램에는 271명의 교육생이 참여했다. 교육생들은 스타벅스 사내 최고의 커피 전문가로 구성된 강사들에게 커피 관련 최신 트렌드와 지식, 효과적인 고객 서비스, 음료 품질 및 위생관리, 매장 손익관리 등에 대한 정보를 전달받는 등 재기에 필요한 강의를 수강했다.

그 밖에도, 스타벅스는 예비 창업자들이 카페나 외식업 창업 시 주의해야 할 사항에 대해서도 익히는 시간을 제공했으며, 경험 부족으로 발생할 수 있는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스타벅스 전문가들의 다양한 매장 운영 노하우도 전수하였다. 교육 과정을 거친 65명의 교육 수료생은 별도의 선발과정을 거쳐 스타벅스 바리스타로 채용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