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마트가 1월 29일(목)부터 2월 4일(수)까지 일주일간 대형 할인행사 ‘2월 고래잇 페스타’를 진행하는 가운데, 주말을 맞아 더 큰 혜택들을 제공하는 ‘고래잇 페스타 주말 특가’ 행사를 선보인다.
먼저 이마트는 1월 30일(금)부터 2월 1일(일)까지 3일간 원물 기준 4kg 내외의 대형 사이즈 광어만을 활용한 ‘황제광어회(360g 내외, 팩)’를 해양수산부와 협력해 최대 50%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정상가 43,800원에서 해양수산부와 협력해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20% 할인된 35,040원에 판매하며, 행사카드로 결제 시 추가 30% 할인이 적용돼 정상가 대비 최대 50% 저렴한 21,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 1인 1팩 한정. 행사카드: 이마트e/삼성/KB국민/신한/현대/NH농협/우리/롯데/전북은행JB카드. 단, KB국민BC/신한BC/NH농협BC 카드 제외

이마트 황제광어회는 지난해 2월 판매 이후 1년만에 다시 선보이는 상품으로, 일반적으로 판매되는 광어 대비 최대 2배 크기에 달하는 원물을 활용한 이마트의 차별화 상품이다.
보통 약 1년 내외 양식 기간을 거쳐 2kg 내외로 판매되는 일반 광어와 달리 제주도에 위치한 이마트 협력 양식어가 23개 ‘바다목장’과 사전 기획을 통해 2년 가까이 길러낸 광어로, 큰 크기만큼 더욱 쫄깃한 식감이 특징이다.
특히 지난해 여름 제주 양식장 고수온 피해와 고물가로 인한 비용 상승 등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이마트는 생산 안정성을 위해 양식 어가와 사료비, 시설 증축 비용 등을 함께 부담하는 등 상생 협력을 통해 이마트의 차별화 상품으로 다시 선보일 수 있었다.
준비 물량도 3일간 활어 기준 약 50여톤으로 넉넉한 물량을 준비했으며, 평시 대형 할인 행사의 경우 일평균 4~5톤가량 판매되는 점을 감안했을 때, 대형 행사 물량 대비로도 약 4배가량 많은 수준이다.
한편, 이마트는 명절을 앞두고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줄여줄 다양한 필수 먹거리 할인 특가 행사도 펼친다.
이마트는 오는 2월 1일(일)까지 최근 고시세가 이어지고 있는 계란 대표 상품인 ‘이맛란 30구(특란)’를 농림축산식품부와 협력해 정상가 대비 최대 39% 저렴한 4,979원 특가에 선보인다. 준비 물량도 30만판으로 평시 물량 대비 4배 수준의 넉넉한 물량을 준비했다.
또한 미국산 소고기 ‘초이스 부채(냉장, 100g)’는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50% 할인된 1,990원에, 파프리카는 3개 3,990원 할인가에 기획했다.
이마트 정양오 전략마케팅본부장은 “명절을 앞두고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낮출 수 있는 다채로운 고래잇 주말 특가 행사를 준비했다”며, “주말 특가 행사에 더해 2월 4일(수)까지 이어지는 고래잇 페스타에서도 큰 폭의 할인 행사들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