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호텔앤리조트가 설날 연휴를 맞이하여 가족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다채로운 객실, 식음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붉은 말의 새해 복(福) 기운 가득! 케이크 및 디저트 상품

조선 팰리스의 ‘조선델리 더 부티크’는 천마(天馬)의 비상으로 복을 전한다는 의미를 담아 2026 설 고메 쿠키 컬렉션을 2월 28일(토)까지 선보인다.
설날 연휴 시즌 한정으로 선보이는 이 상품은 국보이자 고귀한 예술 유산인 ‘천마도(天馬圖)’에서 영감을 얻어 하늘을 가르며 힘차게 비상하는 붉은 천마의 기운을 담아, 새해의 희망과 도약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았다. 붉은 천마의 모습과 해와 구름, 그리고 숫자 2026년을 쿠키로 형상화해 선물용으로도 제격이다.
예약은 최소 3일전, 유선(02-727-7650) 또는 네이버 예약을 통해 가능하다.

웨스틴 조선 서울의 조선델리에서는 매해 명절마다 선보이는 시그니처 디저트 선물 세트인 ‘복 쿠키 세트’를 2월 15일(일)까지 판매한다.
오복을 상징하는 ‘복 쿠키 세트’는 오색 빛깔의 슈크레 도우를 복 주머니 모양으로 얇게 굽고 라즈베리, 바닐라, 초코, 녹차, 모카 카라멜 필링을 샌드하여 다채롭게 즐길 수 있다. 총 10개 구성으로 2일 전 예약 필수, 네이버 또는 유선(02-317-0022)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그래비티 조선 서울 판교의 ‘조선델리’는 새해 맞이 스페셜 케이크를 2월 20일(금)까지 선보인다.
입안에서 녹아내리는 부드러운 마스카포네 크림과 상큼 달콤한 베리 콩포트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레드벨벳 케이크로 붉은 말의 힘찬 기운과 황금빛 태양의 축복의 의미를 가득 담았다. L사이즈와 S사이즈 두 가지로 선보이며 최소 2일전 유선(031-539-4814) 또는 네이버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온 가족이 함께, 설 연휴 기간 투숙객 이벤트
웨스틴 조선 서울은 설 연휴, 어린이 동반 가족 고객을 비롯해 3대 가족이 서울 도심 안에서 멀리 떠나지 않고도 일상 속 여행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조이풀 패밀리케이션(Joyful Familycation)’을 선보인다.
2개 객실 이상 예약 시, 객실 가능 여부에 따라 커넥팅룸을 제공해 대가족이 함께 프라이빗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또한 아이를 위한 기념품으로 국내 프리미엄 키즈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오드비(OddBi)의 시그니처 상품인 하이미 미니미 백팩과 가방을 꾸밀 수 있는 스티커, 그리고 독일의 친환경 유아 어메니티 브랜드 ‘마이 포레스트 프렌즈’와 오드비가 협업한 트래블 키트도 제공해 특별함을 더했다.
뷔페 레스토랑 ‘아리아’에서의 조식 3인 (성인 2인, 소인 1인) 혜택과 함께 무료 발렛 서비스 1회가 제공되며 전 객실 수영장과 사우나 이용이 가능해 조부모 동반 고객을 위한 힐링 코스로도 제격이다.

그랜드 조선 제주의 액티비티팀 ‘그랑 조이’는 키즈 프로그램을 비롯해 설 연휴 기간 동안 투숙객들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를 준비했다.
먼저, 호텔 본관 2층의 조선 주니어 키즈 클럽에서는 ‘복 아이템 만들기’ 클래스로 복주머니 모양의 미니 에코백&거울 만들기와 ‘전통 아이템 만들기’ 클래스를 2월 15일(일)부터 2월 18일(수)까지 오후 5시부터 약 40분 동안 진행된다.
또한, 본관 5층 로비 중앙에서는 ‘그랑벨롱 설 웰컴 푸드 서비스’를 통해 식혜와 수정과 등 웰컴 푸드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2월 14일(토)부터 2월 18일(수) 오후 3시부터 30분 동안 진행하며, 대형 윷을 던지고 룰렛으로 경품을 증정하는 ‘윷을 찾아라 이벤트’도 2월 16일(월)부터 2월 17일(화)까지 진행해 연휴 기간 동안 즐거움을 더한다.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조선 서울역은 2월 16일(월)부터 2월 18일(수)까지 체크인 고객 대상으로 ‘전통 꽃 나무 젓가락 세트’와 ‘꿀약과’를 증정하며, 설날 당일인 17일(화)에는 뷔페 레스토랑 ‘더 이터리’의 조식, 런치 메뉴로 떡국이 제공돼 명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가족 고객을 위한 설 연휴 맞춤 다이닝 코스
웨스틴 조선 서울의 중식당 ‘홍연’과 이탈리안 와인앤다인 ‘루브리카’는 설 연휴 동안 가족들과 즐길 수 있는 설 특선 코스 메뉴를 2월 14일(토)부터 18일(수)까지 선보인다.
먼저, 런치 또는 디너로 준비되는 홍연의 스페셜 신년 코스는, 깊은 풍미의 불도장을 비롯해 양장피, 용봉상선, 흑후추 소고기 등 진귀한 재료를 활용한 메뉴들로 구성해 미식의 즐거움뿐만 아니라 새해 온 가족의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았다.
루브리카는 가족들과 함께 와인과 함께 캐비어를 곁들인 타르타르부터 샐러드, 파스타, 스테이크까지 가족들과 함께 총 6코스의 다채로운 양식 메뉴를 즐길 수 있는 ‘스페셜 딜라이트 세트’를 선보인다.
특히, 해당 기간 동안 4인 이상 방문 시 콜키지 프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루브리카 언코르크 나잇’도 함께 이용할 수 있어, 취향에 맞는 와인과 함께 풍성한 미식의 경험을 누릴 수 있다.

그랜드 조선 부산의 모던 차이니스 레스토랑 ‘팔레드 신’은 설날 당일인 2월 17일(화)에 레스토랑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중국 전통 음식인 ‘코코넛 탕원’을 후식으로 제공하며, 라운지앤바 테라스 292는 2월 16일(월)부터 2월 18일(수)까지 설날 스페셜 칵테일과 함께 안주로 즐길 수 있는 모둠전을 선보인다.
논알콜 칵테일 ‘머묾사이(During One’s Stay)’는 새해를 시작하며 잠시 머무는 동안의 편안함을 담았으며 ‘해오름(The Rising Sun)’은 붉게 떠오르는 해의 비주얼을 한잔에 담았다. 또한 전복전, 애호박전, 육전, 새우전 플레이트도 판매해 안주로도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