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마트가 본격적인 봄 나들이 시즌을 맞아 4월 23일(목)부터 4월 29일(수)까지 ‘바비큐 파티’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이마트가 2025년 축산 카테고리 매출을 분석한 결과, 나들이객이 많은 4-5월 매출이 전년 대비 6.6%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캠핑 등 야외 활동 중 고기를 직접 구워 먹는 수요가 증가한 영향이 큰 것으로 풀이된다.
이러한 수요를 공략하기 위해 이마트는 소고기·돼지고기, 국내산·수입산을 아우르는 다양한 육류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
먼저 바비큐용으로 인기 높은 ‘한우 특수부위 전품목(냉장/브랜드한우제외)’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소 한 마리에서 소량만 생산되는 부위들로 다양한 식감과 풍부한 육향을 즐길 수 있다.
‘한우 부채살 1등급 구이용’은 100g당 11,466원, ‘한우 안창살 1등급 구이용’은 100g당 15,806원에 판매한다. 이외에도 치마살, 업진살, 차돌박이, 제비추리 등 다양한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미국산 소고기 생갈비(냉장)’도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한 번도 냉동하지 않은 신선한 갈비를 외식 물가 대비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30% 할인되어, 각 100g당 ‘미국산 생 LA갈비’는 5,586원, ‘미국산 생 포갈비’는 6,982원, ‘미국산 생 칼집갈비살’은 4,886원에 구매할 수 있다.
돼지고기로는 유명 맛집 ‘남영돈’의 맛을 담은 상품을 즐길 수 있다. 이마트가 남영돈과 협업해 만든 ‘남영돈 특선구이모둠(냉장/800g/국내산)’, ‘남영돈 특선 특수부위모둠(냉장/720g/국내산)’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20% 할인하여 각 20,784원, 28,784원에 판매한다.
고기와 함께 구워 먹기 좋은 해산물과 채소도 준비했다. ‘블랙타이거 새우(대/말레이시아산)’은 마리당 1,180원에, ‘서해안 참소라(중/1kg/팩/국내산)’은 12,800원에 판매한다.
‘파머스픽 팽이버섯(봉/국내산)’은 1,280원에 2+1 행사를 진행하고, ‘대용량 청도미나리(300g/봉/국내산)’는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50% 할인된 2,99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이마트 이지수 축산 바이어는 “최근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나들이길에 나서는 고객들을 위한 육류 행사를 준비했다”며, “다양한 상품으로 즐거운 바비큐 파티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마트는 바비큐와 어울리는 주류 상품도 풍성하게 준비했다.
이마트는 ‘부르고뉴 와인 대전’을 4월 29일(수)까지 연다. 올해로 3년 차를 맞은 부르고뉴 와인 대전은 국내에서 상대적으로 접하기 어려운 부르고뉴 와인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는 행사이다. 이마트는 이번 행사를 위해 6개월 전부터 현지와 협상을 진행하여 80여 개 생산자, 480여 품목을 준비했다.
대표 상품으로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부샤 몽뗄리 뒤레스 프리미에 크뤼 21(750ml/프랑스산)’은 69,800원, ‘라 샤블리지엔 라 세렌 17/18(각 750ml/프랑스산)’은 55,0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부르고뉴 와인 대전 행사 상품은 이마트 앱 ‘와인그랩’을 통해 픽업 날짜·점포를 지정해 구매 가능하다.
수입맥주 골라담기 행사도 4월 29일(수)까지 진행된다. 아사히, 칭따오, 칼스버그 등 대표적인 수입맥주를 5캔에 10,400원, 10캔에 19,800원에 판매한다.
(※점별 운영품목 상이, 행사 적용 상품 등 자세한 내용은 점내 고지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