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the content

신세계百, 여름 시즌 쇼핑 수요 선점 나선다

3분 읽기
신세계百, 여름 시즌 쇼핑 수요 선점 나선다
글자 크기
링크 복사 링크 복사됨

신세계백화점이 오는 14일부터 본격적인 여름 쇼핑 시즌을 앞두고 시즌오프·할인 행사에 나선다.

전년 동기 대비 1분기 남성 패션(+15.9%), 여성 패션(+14.1%)을 비롯해 아웃도어(+13.8%), 글로벌 스포츠(+12.6%) 등 패션 장르 전반에 걸쳐 두 자릿수 성장세를 기록했다.

신세계백화점은 이러한 성장세를 여름 시즌까지 이어가기 위해 대규모 시즌오프와 차별화된 사은행사를 마련했다.

먼저 해외패션 브랜드 중 쟈딕앤볼테르, 폴스미스(15일부터), 엠포리오 아르마니(22일부터), 겐조 옴므(22일부터) 등은 최대 40%, 스포츠 브랜드인 블랙야크에서는 26SS 신상품을 20% 할인 판매한다.

다양한 구매 금액별 할인과 사은품도 준비했다.

A.P.C는 50/100/200만원 구매 시 1/2/4만원을 할인 받을 수 있고, 맨온더분에서는 70/100/200만원 이상 구매 시 5/7/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브라운브레스는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피크닉 매트를, 세인트앤드류스는 150만원 이상 구매 시 우산, 슈슈앤크라는 30만원 이상 구매 시 에코백을 증정한다.
※ 사은품은 한정수량으로 소진 시 이벤트 종료

18일까지 신백리워드 사은행사도 함께 열린다. 신세계 제휴카드로 명품·패션·잡화 단일 브랜드에서 200/300/500/1000만원 이상 구매 시 14/21/35/70만 리워드를 증정한다.

25일까지 워치·주얼리 브랜드에서 100만원 이상 구매할 때 쓸 수 있는 3만원 할인 쿠폰도 신세계백화점 어플리케이션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또한 21일까지 ‘참 잘 먹었어요’ 쿠폰 행사도 진행한다. ‘참 잘먹었어요’는 신세계백화점 어플리케이션 안에 F&B 콘텐츠와 맛집 정보, 브랜드 혜택 등을 소개하는 미식 커뮤니티다. 커뮤니티 가입 고객은 식당가에서 사용 할 수 있는 5천원 쿠폰을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다.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단순한 가격 할인을 넘어 신세계만의 다각적인 혜택을 통해 고객의 쇼핑 여정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백화점을 방문할 때마다 새로운 즐거움과 실질적인 가치를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관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