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백화점이 피팅 전문가가 각자의 체형을 분석해 몸에 꼭맞는 속옷을 추천하는 체험형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
5월 15일부터 28일까지 신세계 타임스퀘어점 3층 이벤트홀에 열리는 이번 <비너스 LAB> 팝업스토어에서는 70여 년간 축적된 브랜드 헤리티지와 데이터를 바탕으로 체형을 분석해 속옷을 추천받고, 피팅도 자유롭게 해볼 수 있다.
또한 비너스가 보유한 특허부터 속옷의 구조, 원단 테스트 결과까지 확인할 수 있어 상품을 믿고 구매할 수 있고, 스탬프 이벤트와 SNS 이벤트도 마련되어 시그니처 향 체험, 패브릭 퍼퓸 샤쉐 제작 체험도 할 수 있다.

대표 상품으로는 브라 3만5천원~4만5천원, 팬티 9천원~1만7천원, 파자마 4만원~7만원 등이 있으며 10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양말, 세탁망, 브라 등 100% 당첨되는 캡슐 이벤트 참여권도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