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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풍성하게 돌아온 전 세계 직수입 상품 행사 트레이더스, ‘글로벌 해외소싱 페스타’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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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풍성하게 돌아온 전 세계 직수입 상품 행사 트레이더스, ‘글로벌 해외소싱 페스타’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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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더스 홀세일 클럽(이하 트레이더스)의 다양한 직수입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글로벌 해외소싱 페스타’가 돌아왔다.

지난 3월 최초로 진행된 글로벌 해외소싱 페스타는 ‘트레이더스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상품과 가격’으로 고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실제로 1주일간 진행된 3월 행사 상품의 합산 매출은 영업일수가 같았던 2주 전 대비 3배 이상 증가했다.

트레이더스는 이번 글로벌 해외소싱 페스타의 규모를 확대했다. 행사 기간은 5월 18일(월)부터 5월 31일(일)까지 2주로 기존 1주에서 두 배로 늘렸고, 행사 상품 수도 10여 종을 더해 총 43종의 상품을 선보인다.

먼저 먹거리 상품을 풍성하게 준비했다.

‘손질 오징어(특대/해동/아르헨티나산)’는 마리당 3,780원에 판매한다. 손질 후 중량 250g 안팎의 오징어만을 엄선했으며, 먹을 수 없는 부위를 완전히 제거하여 요리에 사용하기 편리한 상품이다.

‘T 스탠다드 냉동 딸기/애플망고(각 2.3kg/페루산)’는 삼성카드 결제 시 2천원 할인된 각 12,98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냉동과일은 높은 간편성으로 최근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트레이더스에서도 올해 1월-4월 기간 매출이 13.6% 신장했다. 우수한 품종과 사이즈의 원물을 선별해서 시즌 과일을 언제든 즐길 수 있도록 했다.

’T 스탠다드 코코넛 쉬림프(900g/베트남산)’는 삼성카드 결제 시 3,500원 할인된 16,48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흰다리새우와 코코넛 플레이크를 넉넉하게 사용해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특징으로, 유명 레스토랑의 인기 메뉴를 집에서도 에어프라이어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DOP 올리브오일(1L/스페인산)’은 삼성카드 결제 시 3천원 할인하여 18,980원에 판매한다. 프리미엄 올리브오일의 산지인 스페인 카탈루냐 시유라나 지방의 원산지 인증(DOP) 올리브유로 부드럽고 산뜻한 올리브 과실향이 느껴지는 아르베키나 100% 단일 품종 상품이다.

다양한 패션·생활용품도 만나볼 수 있다.

대표 상품으로 ‘말본 남성 반팔티셔츠(미국산/병행수입)’ 3종을 삼성카드 결제 시 1만원 할인된 각 79,800원에 판매한다. 프리미엄 골프웨어 브랜드의 티셔츠를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는 것으로, 가슴 로고 및 후면의 개성 있는 아트워크 디자인이 특징이다.

‘P&G 아이보리 비누(오리지널/90g*20입/콜롬비아산)’는 삼성카드 결제 시 2천원 할인된 14,980원에 구매할 수 있다. 14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유명 브랜드 대표 상품으로, 은은한 비누 향과 우수한 세정력을 갖춘 상품이다.

트레이더스는 해외 직소싱을 상품 혁신의 핵심 축으로 삼고 있다.

해외 유명 브랜드 및 특산품으로 ‘트레이더스를 찾아야 하는 이유’를 강화하는 한편, 유통 단계를 축소하여 가격 경쟁력도 확보하는 것이다. 아울러 트레이더스는 해외소싱 상품의 절반가량을 매년 신규 또는 리뉴얼 상품으로 교체한다. 글로벌 해외소싱 페스타도 올해부터 매 분기 1회 진행한다.

이마트 박종환 해외소싱 담당은 “지난 3월 트레이더스에서 진행한 글로벌 해외소싱 페스타에 대한 고객들의 성원에 부응하기 위해 더욱 다양한 상품을 준비했다”며,

“이마트 조직 내 70여 명의 해외소싱 전담 인력과 미국을 비롯한 세계 전역의 해외 사무소(중국, 유럽, 일본, 베트남)을 통해 발굴한 우수한 글로벌 상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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