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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호텔앤리조트 웨스틴 조선 서울, 구찌 뷰티 협업 ‘센트 인 블룸’ 패키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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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호텔앤리조트 웨스틴 조선 서울, 구찌 뷰티 협업 ‘센트 인 블룸’ 패키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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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틴 조선 서울이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구찌 뷰티(Gucci Beauty)와 협업해 객실 패키지 센트 인 블룸(Scent in Bloom)을 선보인다.

이번 ‘센트 인 블룸(Scent in Bloom)’ 패키지는 구찌 블룸 오 드 뚜왈렛(Gucci Bloom Eau de Toilette) 향수의 화사한 향에서 영감을 받아 기획된 패키지로, 향수와 시그니처 칵테일을 함께 구성해 브랜드의 감성을 호텔 공간에서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패키지 이용 고객에게는 베르가못의 산뜻한 시트러스 노트와 자스민의 풍성한 플로럴 향이 조화를 이루는 ‘구찌 블룸 오 드 뚜왈렛’ 향수100ml 정품 1세트를 기프트로 증정한다.

또한 웨스틴 조선 서울의 라운지앤바에서는 해당 향수에서 영감을 받아 개발한 시그니처 칵테일 ‘블룸 인 글라스(Bloom in Glass)’ 2잔을 제공해 더욱 풍성하게 향의 여운을 즐길 수 있다.

‘블룸 인 글라스’는 자스민을 베이스로 베르가못 리큐드와 라임 주스, 자몽, 월계수 잎을 더해 우아하면서도 산뜻한 풍미를 구현한 칵테일로 첫 향에서는 자스민의 부드럽고 화사한 플로럴 향이 펼쳐지고 이후 자몽과 월계수 잎의 청량함이 깔끔한 여운을 남긴다. 특히 칵테일 위를 장식한 라임 필과 식용 꽃 가니시는 구찌 블룸 향수의 풍성한 플로럴 부케를 시각적으로 표현해 오감으로 즐기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패키지 가격은 디럭스 객실 기준 611,050 원부터(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며, 투숙 기간은 6월 11일(목)부터 8월 31일(월)까지다.

웨스틴 조선 서울 관계자는 “이번 패키지는 구찌 뷰티의 아이코닉한 향을 호텔에서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협업 상품” 이라면서 “머무는 시간 동안 향수와 칵테일이 어우러진 감각적인 경험을 통해 고객들이 도심 속에서도 여유롭고 우아한 여름의 분위기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웨스틴 조선 서울, ‘센트 인 블룸(Scent in Bloom)’ 패키지]

– 판매 기간: 2026년 6월 11일 (목) ~ 2026년 8월 31일 (월)
– 투숙 기간: 2026년 6월 12일 (금) ~ 2026년 8월 31일 (월)
– 가격: 디럭스룸 기준 611,050원부터 (세금 및 봉사료 포함)
– 문의 번호: 02. 317.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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