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마트가 상반기 고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인기 먹거리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선보이는 할인 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는 6월 18일(목)부터 6월 24일(수)까지 일주일간 진행된다. 이마트는 압도적인 가격 혜택을 제공해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 이마트만의 차별화된 상품·가격 경쟁력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먼저 국내산 냉장 닭을 사용한 치킨 한 마리를 2천원대 가격에 판매한다. 6월 18일(목)부터 21일(일)까지 4일간, 이마트 델리 코너에서 ‘반값 옛날통닭’을 행사카드 결제 시 50% 할인된 한 마리 2,980원에 구매할 수 있다.
※ 행사카드: 이마트e/삼성/KB국민/신한/현대/NH농협/우리/롯데/하나/전북은행 등(KB국민BC/신한BC/NH농협BC/하나BC 제외)
※ 상세 설명 점포 고지물 참조
옛날통닭 상품은 지난 3월 고래잇 행사 시 일주일간 8만 마리가 넘게 판매되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현장에서 직접 튀겨내 ‘겉바속촉’을 구현했으며, 고소하면서도 담백한 풍미를 자랑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3월 행사보다 저렴한 2천원대 가격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미국산 냉장 소고기 전 품목’은 ‘할인+할인 혜택’을 통해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행사카드 결제 시 40% 할인되며, 이 중 삼성카드 결제 시 1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 미국산 생갈비/후레쉬팩 할인율 상이
대표 상품으로 5월 고래잇 행사 시 높은 인기를 얻은 ‘미국산 프라임 척아이롤’을 50% 할인 적용 시 100g당 2,49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부채살, 살치살, 갈비살, 아롱사태 등 전 품목 행사로 기획하여 고객들이 취향에 따라 다양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가격 혜택은 물론, 이마트 쇼핑만의 재미와 체험 요소를 느낄 수 있는 ‘무한 골라담기’ 행사도 6월 18일(목)부터 21일(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
연초 진행된 무한 골라담기 행사는 ‘직접 고르고 채우는 오프라인 쇼핑의 재미’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상품을 가득 채우는 과정을 담은 ‘챌린지’나 ‘인증샷’도 SNS 등에서 화제를 모았다.
이마트는 먼저 ‘롯데 스낵 무한 골라담기’를 진행한다. 점포에 비치된 전용 박스에 상품을 수량 제한 없이 담아 25,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1월 29일부터 2월 4일까지 진행된 지난 행사 시 이마트 과자 카테고리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 20%, 고객 수 15% 증가하는 등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하림 더미식 즉석밥 포대 무한 골라담기’도 준비했다. 이마트가 지난 1월 대형마트 최초로 진행한 즉석밥 무한 골라담기 행사가 돌아온 것으로, 미니 포대에 즉석밥을 담아 19,98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일반 백미뿐만 아니라 잡곡, 흑미 등 고객들에게 폭넓은 선택지와 혜택을 제공한다.
이마트 정우진 마케팅담당은 “고객 여러분께서 올해에도 이마트에 많은 사랑을 보내주고 계신 데 보답하고자 상반기 인기 상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이마트는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상품과 가격을 선보이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