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SG랜더스(대표이사 김재섭, 이하 SSG)는 30일(화) 선수단 정비를 위해 소속선수 방출 및 육성 자원 영입에 나섰다.
방출 대상자는 야수 하재훈(36)과 이정범(28), 투수 박상후(23), 최수호(26) 등 총 4명이다.
이어 포지션 별 뎁스 강화를 위해 투수 길지석(25·前 화성 코리요), 내야수 김예준(22· 前 화성 코리요), 내야수 임태윤(24· 前 연천미라클) 등 3명을 육성 선수로 영입하기로 했다.

SSG랜더스(대표이사 김재섭, 이하 SSG)는 30일(화) 선수단 정비를 위해 소속선수 방출 및 육성 자원 영입에 나섰다.
방출 대상자는 야수 하재훈(36)과 이정범(28), 투수 박상후(23), 최수호(26) 등 총 4명이다.
이어 포지션 별 뎁스 강화를 위해 투수 길지석(25·前 화성 코리요), 내야수 김예준(22· 前 화성 코리요), 내야수 임태윤(24· 前 연천미라클) 등 3명을 육성 선수로 영입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