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the content

조선호텔앤리조트 외식 레스토랑, 중복맞이 여름 한정 스페셜 코스 선보여

4분 읽기
조선호텔앤리조트 외식 레스토랑, 중복맞이 여름 한정 스페셜 코스 선보여
글자 크기
링크 복사 링크 복사됨

조선호텔앤리조트가 운영하는 외식 레스토랑에서 중식, 일식 등 각 레스토랑에서 장어, 전복, 민어 등 여름 보양식 메뉴를 활용한 여름 시즌 한정 스페셜 메뉴를 중복인 7월 25일(토)부터 8월 31일(월)까지 선보인다.

먼저, 중식으로는 세계적인 모던 차이니즈 레스토랑 ‘모트32 서울’과 프리미엄 차이니즈 레스토랑 ‘호경전 서초점’에서 제철 식재료로 구성한 스페셜 코스를 만날 수 있다.

‘모트 32 서울’은 유원정 주방장이 엄선한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총 7코스로 구성한 ‘여름 스페셜 코스’를 선보인다.

모트32 서울의 유원정 주방장은 대만 세계요리대회 금상, 서울 국제마스터셰프 요리대회 특금상 등 국내외 다수의 수상 경력을 보유한 30년 중식 경력 셰프로, 조선호텔앤리조트 대표 중식당인 홍연과 팔레드신을 거쳐 현재 모트32 서울의 주방을 총괄하고 있으며 정통 광둥요리와 현대적인 감각을 접목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여름 스페셜 코스는 두반소스 해파리 촉수 냉채를 시작으로 홍초소스 새우, 흑마늘 홍소 전복, 사천식 라즈장어, 불도장, 삼계 중화냉면, 리치 셔벗까지 여름철 입맛을 돋우는 메뉴를 차례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코스와 함께 수정방 웰베이, 몽지람 M6, 홍성 옥색 골드, 서봉주 블루 30년으로 구성한 4종의 고량주 샘플러 또는 샴페인 ‘루이 뒤몽 브뤼 NV’와 레드 와인 ‘팬렛츠 폴리시 힐 카베르네 메를로 2017’, 화이트 와인 ‘까모미 나파 샤르도네 2023’ 가운데 2종을 선택하는 와인 페어링을 3만9천원의 추가 금액으로 이용할 수 있어 페어링의 즐거움도 경험할 수 있다.

 

‘호경전 서초점’은 부용 게살, 해삼 동파육, 불도장 등 중식 대표 보양 메뉴를 중심으로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성한 5코스를 준비했다. 식사 메뉴로는 짜장면, 짬뽕, 전복 볶음밥, 중식 냉면 중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으며 계절 과일로 마무리된다.

 

일식으로는 모던 캐주얼 일식 레스토랑 ‘호무랑’과 글로벌 재패니즈 레스토랑 ‘야마부키’에서 여름을 대표하는 생선을 활용한 각양각색 메뉴들을 코스로 맛볼 수 있다.

 

‘호무랑’은 25년 일식 경력을 보유한 호무랑의 총괄 셰프인 강혁 주방장이 엄선한 여름 제철 식재료를 중심으로 한 7코스 메뉴를 준비했다.

참치 아부리 아에모노, 하모 유비키 샐러드, 계절 사시미, 민어 미조레니, 계절 스시를 비롯해 여름의 계절감을 담은 우니 차돌 라임 소바 또는 은갈치 아라다시 우동 중 식사 메뉴를 선택하고 디저트로 초당 옥수수 티라미수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여기에 3만원을 추가하면 델라모트 브뤼와 레조넌스 윌라멧 밸리 샤르도네로 구성한 2종의 와인을 페어링할 수 있다.

‘야마부키’는 여름 대표 생선인 민어와 장어를 활용한 4코스를 준비했다. 한치 케일 샐러드와 찐 전복 및 사시미를 시작으로 민어탕 또는 일본식 장어 솥밥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즐길 수 있으며 디저트가 함께 제공된다. 민어탕 또는 일본식 장어 솥밥은 각각 단품으로도 이용 가능하여 보양식으로 즐길 수 있다.

조선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조선호텔앤리조트가 운영하는 외식 레스토랑만의 정체성을 바탕으로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계절의 맛을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면서 “여름에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보양 메뉴들을 통해 색다른 미식 경험을 누리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조선호텔앤리조트는 조선호텔만의 차별화된 미식 역량을 바탕으로 다양한 외식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센트럴시티 2층에 위치한 ‘모트32 서울’은 홍콩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모던 차이니즈 레스토랑 ‘모트32’가 5번째 분점으로서 한국에 진출한 첫 매장으로 2021년 오픈했다. 중국 광둥식 요리에 서양의 미감을 더한 요리를 선보이며 인테리어, 음식, 음료 등 모트32의 아이덴티티를 그대로 재현한 것이 특징이다.

프리미엄 차이니즈 레스토랑 ‘호경전’은 신세계백화점 본점, 강남점, 타임스퀘어점을 비롯해 서울 서초구 교대역 인근에 단독 매장인 서초점까지 총 네 곳의 매장으로 운영 중이다. 웨스틴 조선 서울의 중식당 ‘홍연’의 전신이기도 한 ‘호경전’에서는 본연의 광둥식 요리를 선보이며 조선호텔만의 품격 있는 서비스로 비즈니스 미팅, 가족 식사 등 모임에 맞는 다양한 가격대의 런치, 디너 코스를 비롯해 중식 페어링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하우스 오브 신세계 청담 1층에 위치한 모던 캐주얼 일식 레스토랑 ‘호무랑’은 220여년 동안 소바만을 만들어온 일본 소바 명가 ‘사라시나 호리이’와의 기술 제휴를 통해 정통 수타 소바의 맛을 경험할 수 있는 곳으로 나만의 토핑을 구성해 먹는 ‘와리고 3단 소바’를 비롯해 제철 생선의 스시, 사시미 등을 맛볼 수 있다.

신세계남산(신세계 그룹 도심 연수원) 지하 1층에 위치한 글로벌 재패니즈 레스토랑 ‘야마부키’는 유서 깊은 전통 일식과 유럽의 식재료를 모던하게 해석한 메뉴와 사케, 와인을 페어링하여 즐길 수 있는 곳으로 프라이빗한 공간에서의 품격 있는 다이닝 경험을 선사한다.

연관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