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가족 쇼핑 테마파크 스타필드가 올 여름 아이들을 사로잡을 놀 거리를 총집합해 ‘여름방학 필수 아지트’로 변신한다.
종이접기 전시부터 보드게임, 초대형 캐릭터 벌룬과 역동적인 공연까지 스타필드만의 이색 콘텐츠를 한데 모아 온 가족이 하루 종일 즐거운 하루를 선사할 계획이다.
먼저, 스타필드 수원에서는 종이로 만든 신비로운 바닷속 풍경이 펼쳐진다. 오는 26일(일)까지 종이접기 유튜버 ‘기미로(김영웅)’ 작가와 함께 아쿠아리움을 테마로 한 ‘종이접기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기미로를 비롯한 국내 종이접기 작가 10인이 고래상어와 해파리, 갑오징어, 코코넛크랩, 가오리, 대게 등 다양한 해양생물을 정교한 작품으로 구현했다. 갑각류의 단단한 껍질과 해파리의 섬세한 촉수까지 세밀하게 표현해 살펴보는 재미를 더한다. 특히, 1.6m 길이의 대형 게와 상어 등 특별 제작한 작품들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리미티드 색종이와 컬러 양면 금은박지, 어린이용부터 전문가용까지 다양한 난이도의 종이접기 서적을 판매하는 굿즈존도 준비했다. 행사 기간 기미로 작가가 전시장에 상주해 직접 이야기를 나누고 기념사진도 촬영하는 등 추억도 남길 수 있다.
수원 별마당 도서관에서는 주말을 더욱 즐겁게 만들어 줄 특별 공연이 펼쳐진다. 25일(토) 오후 3시에는 태권도 시범단 ‘에어킥’이 품새와 격파, 힘찬 발차기가 어우러진 퍼포먼스를 펼친다. 26일(일) 오후 3시에는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응원단 ‘스타티스’와 광운대학교 응원단 ‘비마’가 박진감 넘치는 치어리딩 무대를 선보인다.
스타필드 하남은 오는 26일(일)까지 ‘코리아보드게임즈 써머 컬렉션’ 팝업을 열어 보드게임 팬들의 발길을 사로잡는다. 약 200종의 보드게임과 완구를 선보이며, 보드게임은 전 품목 최대 30%, ‘그래비트랙스’와 ‘핫휠 X 매치박스’는 전 품목 20% 할인한다. 구매 금액과 품목에 따라 원카드, 그래비트랙스 기둥 타일, 한정판 핫휠 프로모카 등도 증정한다.
‘텔레토비’와 ‘스누피’를 만날 수 있는 ‘제6회 벌룬 페스티벌’도 스타필드 고양(7/16~7/28), 하남(7/30~8/11), 안성(8/13~8/25)에서 차례대로 진행된다. 텔레토비는 해님과 구름, 아이스크림이 두둥실 떠다니는 ‘아이스크림 랜드’를 연다. 보라돌이·뚜비·나나·뽀의 초대형 벌룬이 공간을 알록달록하게 채워 동화 속 한 장면 같은 풍경을 완성한다. 아이스크림 쌓기·슈팅·캐치 등 세 가지 미니게임과 주말 그리팅 이벤트, 스타필드 단독 상품을 포함한 굿즈 172종도 마련했다.
한여름 해변을 고스란히 옮긴 듯한 피너츠 ‘서머 비치’도 만날 수 있다. 7m 높이의 아이스크림 콘과 우드스탁 벌룬, 야자수와 파도, 비치 하우스가 시원한 해변 풍경을 연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