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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케이프, 하우스오브신세계와 협업 애프터눈 티 ‘팔레트 오브 시즌 (Palette of Season)’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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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케이프, 하우스오브신세계와 협업 애프터눈 티 ‘팔레트 오브 시즌 (Palette of Season)’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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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호텔앤리조트의 부티크 호텔 ‘레스케이프 서울 명동 럭셔리 컬렉션 호텔’(이하 ‘레스케이프 서울 명동’)이 하우스오브신세계(HOUSE OF SHINSEGAE) 기프트숍과 협업해 시즌 한정 애프터눈 티 세트 ‘팔레트 오브 시즌(Palette of Season: Afternoon Tea with House of Shinsegae)’를 10월 31일(토)까지 6층 티 살롱 바이 팔레드 신에서 선보인다.

이번 애프터눈 티 세트는 화려한 색감과 프렌치 감성의 디저트를 선보여온 레스케이프와 한국 공예의 아름다움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하우스오브신세계 기프트숍이 함께 기획했다.

여름에서 가을로 이어지는 계절의 색을 담은 레스케이프의 디저트를 하우스오브신세계의 분청 테이블웨어에 담아 화려한 프렌치 스타일의 디저트와 절제된 아름다움을 지닌 한국 공예가 조화를 이루는 애프터눈 티를 완성해 색다른 티타임을 제안한다.

‘분청의 도자 위에 펼쳐진 오후 햇살의 색’을 콘셉트로 기획한 이번 애프터눈 티는 계절의 변화를 색감으로 표현한 디저트와 브런치 스타일의 세이버리를 은은한 유백빛과 섬세한 질감이 돋보이는 분청 테이블웨어에 담아 미식과 한국 공예의 미감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메인 디저트인 ‘통카 살구 샤를로트’는 달콤 쌉싸름한 통카빈 향의 마스카포네 무스와 상큼한 살구 콩피와 바삭한 초콜릿 크런치를 더해 풍성한 식감과 깊은 풍미를 완성했다.

쁘띠 디저트는 천도복숭아와 자스민 향을 담은 ‘자스민 앤 피치 블라썸’, 키위와 엘더플라워의 산뜻한 풍미를 살린 ‘엘더플라워 앤 키위 브리즈’, 망고와 패션후르츠에 마스카포네 무스를 더한 ‘트로피컬 선셋 망고’ 등을 선보여 두 계절의 다채로운 색과 향을 표현했다.

세이버리 메뉴는 레몬 스콘 & 딜 버터, 프로슈토 사과 카나페, 오렌지 연어 오픈 샌드위치, 시트러스 토마토 가든 등으로 구성해 브런치로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프로모션 기간 동안 티 살롱에서는 하우스오브신세계 기프트숍의 다양한 공예 기물을 전시하며, 애프터눈 티를 즐기며 한국 공예의 아름다움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이번 애프터눈 티 출시를 기념해 이용 고객에게는 블로잉 기법으로 ‘윤슬’의 빛과 질감을 담아낸 하우스오브신세계 기프트숍의 ‘윤슬 수저받침 4P 세트’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팔레트 오브 시즌’의 가격은 2인 기준 12만 원이다.

레스케이프 관계자는 “이번 하우스오브신세계 기프트숍과의 협업을 통해 프렌치 감성의 디저트와 한국 공예 테이블웨어를 결합해 미식과 라이프스타일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이국적인 공간에서 여름과 가을 계절의 색을 담은 디저트와 분청의 아름다움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티타임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하우스오브신세계 기프트숍은 ‘손님을 모신다’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현대의 삶에 어울리는 전통 소재와 시간의 정성과 장인 정신을 담은 기술로 완성한 품격 있는 선물을 제안한다. 지역 공방과의 협업을 통해 선보이는 자체 브랜드로 한국적 베풂의 미학을 전하고 있다.

[레스케이프, 하우스오브신세계 협업 애프터눈 티 ‘팔레트 오브 시즌’]
■ 기간: ~ 2026년 10월 31일 (토)
■ 장소: 레스케이프 서울 명동, 6층 티 살롱 바이 팔레드 신
■ 가격: 12만 원 (2인 기준)
■ 예약 및 문의: 02-317-4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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