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까사(SHINSEGAE CASA)의 프리미엄 리빙&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까사미아(CASAMIA)’가 대표 드레스룸 가구 시리즈 ‘뉴 뮤제오(NEW MUSEO)’ 붙박이장의 수납력을 한층 강화한 ‘적층장’ 옵션을 새롭게 출시했다.
이번 뉴 뮤제오의 신규 옵션은 붙박이장 본체 상단에 설치하는 추가 수납장이다. 신규 아파트들의 층고가 기존 대비 높아지고 있는 최근 주거 트렌드를 반영해, 기존 붙박이장의 상부에 남는 공간까지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천장 가까이까지 수납 공간을 확장해 공간 활용도를 높이는 동시에 깔끔하고 통일감 있는 인테리어를 완성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주거 공간의 천고에 맞춰 적층장 높이를 선택할 수 있으며, 계절 의류나 침구류, 여행용품 등 자주 사용하지 않는 부피가 큰 물품까지 효율적으로 보관할 수 있다.
특히 기존 붙박이장 상부에 비어 있던 공간을 수납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조성해 수납량을 더욱 늘려주며, 공간을 보다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디자인 완성도도 높였다. 뉴 뮤제오 적층장은 ‘하이디(HEIDI)’, ‘메이(MAY)’ 등 뉴 뮤제오의 인기 도어 디자인을 그대로 적용해 붙박이장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일체형 디자인을 구현했다. 천장까지 이어지는 수직 라인이 공간을 더욱 넓고 시원하게 보이게 하며, 깔끔하고 정돈된 분위기를 연출한다.
뉴 뮤제오 적층장 옵션은 까사미아의 맞춤형 빌트인 드레스룸 서비스와 연계해 고객의 주거 공간 특성에 맞춰 시공이 가능하다. 적층장 외에도 본체 자체 높이 옵션도 확대해 보다 효율적인 공간 활용 솔루션을 제공한다.
신세계까사 관계자는 “최근 주거 공간이 고급화되면서 높은 천고를 갖춘 아파트와 주거 형태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상부의 남는 공간까지 알뜰하게 활용하려는 소비자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며
“까사미아는 이번 뉴 뮤제오 신규 옵션처럼 공간 효율성과 인테리어 완성도를 동시에 높일 수 있는 감각적인 디자인과 스마트한 기능의 가구들을 지속 개발해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